요새는 인터넷에서도 다양한 세미나를 찾아 들을수 있음. 콜로퀴엄 형식의 세미나들은 다른 세부분야의 사람들도 듣게끔 맞춰진 경우들이 많기에, 각 세부분야별 전문 세미나보다는 그나마 이해하기가 수월한 편임. 설령 그 세미나가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거의 못한다 쳐도, 뭔가 좋은 느낌을 주는 경우들이 있음. 그런 식으로 이런저런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접하면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택하면 됨. 당연히 학부생 입장에서 세부적인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는건 불가능하지.
수깨문ㅋㅋㅋㅋㅋㅋㅋ
수깨문 ㅅㅂ 생각해보니까 웃기네 ㅋㅋㅋ - dc App
대깨수 아니냐ㅋㅋ
수깨문은 뭐야 수학에 깨진 문재인이냐
요새는 인터넷에서도 다양한 세미나를 찾아 들을수 있음. 콜로퀴엄 형식의 세미나들은 다른 세부분야의 사람들도 듣게끔 맞춰진 경우들이 많기에, 각 세부분야별 전문 세미나보다는 그나마 이해하기가 수월한 편임. 설령 그 세미나가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거의 못한다 쳐도, 뭔가 좋은 느낌을 주는 경우들이 있음. 그런 식으로 이런저런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접하면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택하면 됨. 당연히 학부생 입장에서 세부적인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는건 불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