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e30c9319b589f5d8f6d9a02c68dcd2747b53905bf2e0444c1764968f84c87d27dbe60803753e0b1b90329d6b6c44b8070

일단 베르트랑 역설 읽고왔다는 전제하에 설명하겠습니다.

이 그림(그림은 정삼각형을 2개 밖에 안 그린거지만 예를들기위해 가지고옴)처럼 원안에 정삼각형을 무수히 많이 그렸을때

원과 비슷해지고

저 그림에서 삼각형과 삼각형이 만나면서 생긴 안쪽도형도

원과 매우 유사해진다.

1/4의 확률로 나타나는 경우에서는

정삼각형안에 정삼각형의 3변의 중심이 지나는 원이 있고

그 경우에는 현의 중심이 원안을 지나가게되는 경우를 따져서 1/4의 확률로 나타난다.

근데 1/3의 경우와 1/2의 경우도 결국 모든 무한히 많은 정삼각형을 그려서 따지면

조건에 맞는 그릴수있는 모든 현의 중심이 아까말한 원과 매우 유사한 안쪽도형을 지날텐데

왜 4분의1이안되는것일까

아까 예전글에서 말한 그 이유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