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생들/저년차 포닥에게 뭐가 좋다고 생각함? 물론 학부생들 많으니까 걸러 듣긴 할건데 전자에 내면 내 리서치 ability 평가에 악영향을 준다는 의견도 꽤 많고, 후자는 cv가 텅텅 빈다는 문제가 있음 low tier는 음 대강 하위권 sci 정도 리젝 2~3번 받은 후에야 생각하는 곳들
한국교수할거면 내야하지 않겠음? jkms라도 있는게 없는거보다 나을듯
low tier의 수준 나름이지. 나는 어디든지 일단 출판하려고 한 거 같다. working paper로 나둬봐야 나중에 그거 재발굴할 상황까지 갈 수 있느냐가 문제라.
혹평일색인 리뷰 읽고 포기할까했는데 다시 수정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