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의 사교와 수학에서의 사교는 다를 수 있어요. 다른 사람과 수학 이야기하는 거 좋아하면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사람 사는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는 일은 없어요. 겉면만이라도 가면을 쓰고 살아야해요.
근데 수학얘기하려면 공부 엄청하고 얘기해야겠조? 대화하면서 나의 무식을 들어낼일 생길까봐 겁나네요
학부생이라면 아는 대로 말하고 상대방이 더 많이 알면 많이 물어보면 되죠. 대학원생이어도 마찬가지. 그게 학생이라는 신분의 장점이죠. 몰라도 괜찮은. 박사후연구원 이후부터는 당연히 본인도 많이 알아야죠. 엉터리 질문을 던질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수학만 그렇겠노? ㅋㅋ
정신병원 에 갇혀서 BLOCH상수 만든 사람있는데
일상에서의 사교와 수학에서의 사교는 다를 수 있어요. 다른 사람과 수학 이야기하는 거 좋아하면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사람 사는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는 일은 없어요. 겉면만이라도 가면을 쓰고 살아야해요.
근데 수학얘기하려면 공부 엄청하고 얘기해야겠조? 대화하면서 나의 무식을 들어낼일 생길까봐 겁나네요
학부생이라면 아는 대로 말하고 상대방이 더 많이 알면 많이 물어보면 되죠. 대학원생이어도 마찬가지. 그게 학생이라는 신분의 장점이죠. 몰라도 괜찮은. 박사후연구원 이후부터는 당연히 본인도 많이 알아야죠. 엉터리 질문을 던질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수학만 그렇겠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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