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탑스쿨 공대 다니는데(올해 한과영출신 한인 신입생 3명인 좋은학교)


수능 문제 보면 도전 해볼 생각도 안들음. 걍 읽자마자 존나 짜증이 몰려오고 눈이 침침해져서 치움.


내가 저걸 왜 해야하는데?


이런 생각 들음.


그리고 도전해봐도 못풀거같음.


탑스쿨애들이 술술 푼다는 소리는 수학과 애들한테만 적용될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