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축(기저)로 삼으려는 조건은 선형 독립임 sinx하고 cosx는 종속 관계긴 하지만 선형 독립이기 때문에 좌표축으로 사용하는 건 문제X
익명(1.251)2020-12-07 19:26
답글
그렇게축을 설정하고 (0,0)이라는 걸 정의할수가잇는거임? - dc App
익명(118.235)2020-12-07 19:27
답글
이해 안되면 그냥 포기하고 나중에 선형대수 공부하고 다시 생각해봐라
익명(218.235)2020-12-07 19:28
답글
선형대수끌어와야설명할수잇는걸 고등수학강의내용에서사용하는거임그럼? - dc App
익명(110.70)2020-12-07 19:29
답글
저기 댓글에 어떤 사람이 다 자세하게 설명해놨네 문제는 모르겠는데 저 두 방정식만 놓고 보면 아무 상관 없지 (0, 0)이 원 위에 있다고 한 것도 아닌데 그냥 원과 직선의 교점 개수를 구하는 것뿐이잖음
익명(1.251)2020-12-0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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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설명해줘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대충 돌려봐서 영상에서 말하는거랑 다른 내용일지는 모르겠다만, sin t랑 cos t를 기저로 하는 공간의 좌표가 (1, 2)라고 하면 그 점의 벡터는 1*sin t + 2*cos t가 되는 거임. 비슷하게 (0, 0)이면 0*sin t + 0*cos t 는 그냥 원점이 되는거고.
익명(218.235)2020-12-0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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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이라는게 좌표축상에서정의가안되는데 어떤 변수두개가 (0,0)이라는 거임 그러면? - dc App
익명(118.235)2020-12-0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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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고등학교에서 보는 (x, y)로 표현되는 좌표는 x축의 i라는 벡터와 y축의 j라는 벡터가 있으면 좌표 (3, 4)는 벡터 3i + 4j와 같은 식으로 표현되는 거임
익명(218.235)2020-12-0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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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0, 0)은 0i +0j라서 영벡터이기 때문에 좌표계에서 말하자면 원점이 되는 거고
익명(218.235)2020-12-07 19:43
전혀 문제 없음. 저기서 키배뜨는 본인임?
익명(182.227)2020-12-0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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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인데 본인이겟냐 - dc App
익명(118.235)2020-12-07 19:30
답글
그걸못봤네
익명(182.227)2020-12-07 19:31
그냥 (x(t),y(t))로 매개화된 곡선을 좌표평면에 그리면서 x축 y축을 x(t) y(t)라 쓴건데ㅋㅋㅋ위에 선대 기저 이런댓글은 별로 관련없는얘기고
익명(1.236)2020-12-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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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댓글에도 그냥 편의상 그렇게 쓴거라고 하면 될걸 구구절절 키배뜨고있네
익명(1.236)2020-12-07 19:46
답글
좌표계 어쩌고 얘기하니까 그거 말하는줄 알았네 ㅋㅋㅋㅋㅋ
익명(218.235)2020-12-07 19:46
답글
그래서 하는말임.. x(t)랑 y(t)로 설정하면 이 좌표축상에서 정의되는 점은 원위의점밖에없는데 (0,0)이라는 걸 어떻게 정의하고 점과직선사이거리공식을 사용하는지가의문이라..
다르게좌표축을 표현햇어야하지않나해서.. - dc App
익명(39.7)2020-12-07 19:47
답글
그냥 편의상 그렇게 쓴거고 cos가 x축위를 움직이고 sin이 y축을 움직안다는걸 편하게 쓴거일뿐임 수학적으로 미묘한 의미가있는게 아니고
익명(1.236)2020-12-07 19:49
답글
축이 sin t, cos t라고 그 좌표계 위의 벡터가 sin t + cos t로만 이루어 진게 아님
익명(218.235)2020-12-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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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sint + c2*cost 이고 c1, c2는 실수든 복소수든 뭐 그런 수들로 이루어진 모든 벡터로 이루어진 공간이라고 c1, c2가 0이면 0, 0이라니까?
익명(218.235)2020-12-07 19:52
답글
보니까 저 영상에서 cos하고 sin 쓴 건 기저의 의미로 쓴 게 아님 1.236 얘가 말한 대로 세타로 매개된 곡선을 그린 듯
익명(1.251)2020-12-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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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문에 첨부한 댓글사진에선 (0,0)이 좌표축 상에 존재하든안하든상관없다가상으로라도만들면된다. 라고말하는데그러면 이건무슨뜻임 - dc App
익명(110.70)2020-12-07 19:55
답글
높은 확률로 자기도 이해 못하고 헛소리 한거임
익명(223.39)2020-12-07 20:05
답글
저댓글쓴사람이 저 유튜브강의올린 강사본인인데? - dc App
익명(118.235)2020-12-07 20:07
답글
지금 바빠서 이게 마지막 댓글임 일단 내 생각에는 교점이 생기는 경우에만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그래프 자체는 별 의미없음 실제로 (0. 0)의 존재 유무하고는 별개로 원과 직선 사이의 관계는 유지됨 그래서 (0, 0)을 넣고 원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교점 개수를 구해서 푸는 듯 저 풀이가 마음에 안 들면 직접 ax'+by'=1과 x'^2+y'^2=1 이 두 방정식을 연립해서 풀어보셈 그러면 해의 개수를 결정짓는 근호 안의 성분이 a^2+b^-1로 나와서 결국 똑같이 나옴
익명(1.251)2020-12-07 20:16
답글
흔한 수알못 공머생이라 틀린 부분 있으면 다른 갤럼이 알아서 지적할 듯
익명(1.251)2020-12-07 20:17
답글
근데 댓글 쓴 사람이 강사 본인인걸 어케 아냐?
익명(223.39)2020-12-07 20:56
답글
강사의 개인아이디가 35 to라고 유튜브에서 인증했거든 - dc App
익명(118.235)2020-12-07 21:00
문제푸는 방식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강사가 말을 그지같이한 케이스인듯
익명(223.62)2020-12-07 20:57
답글
a cos theta+b sin theta=1의 해는 (x=cos theta, y=sin theta)와 ax+by=1의 교점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될것을 x' y'으로 치환이니 뭐니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된 거지
익명(223.62)2020-12-07 20:59
답글
댓글쓴게 본인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댓글은 그냥 무시해라
익명(223.62)2020-12-07 20:59
저렇게 좌표축 표시하는 건 무조건 틀림. 서로 독립이어야 하는데 변수 하나에 의존하자나. 저게 된다고 하는 애들은 ㄹㅇ 수학 기초부터 다시...
문제없음
선형대수 배우면 기저를 배울거임
문제는 안봐서 뭔지 모르겠지만 사인과 코사인으로 좌표계 만드는건 아무 문제 없음
아니 그렇게축을 설정하고 " (0,0) "이라는 언급을하는데?동영상을 좀봐주셈 - dc App
좌표축(기저)로 삼으려는 조건은 선형 독립임 sinx하고 cosx는 종속 관계긴 하지만 선형 독립이기 때문에 좌표축으로 사용하는 건 문제X
그렇게축을 설정하고 (0,0)이라는 걸 정의할수가잇는거임? - dc App
이해 안되면 그냥 포기하고 나중에 선형대수 공부하고 다시 생각해봐라
선형대수끌어와야설명할수잇는걸 고등수학강의내용에서사용하는거임그럼? - dc App
저기 댓글에 어떤 사람이 다 자세하게 설명해놨네 문제는 모르겠는데 저 두 방정식만 놓고 보면 아무 상관 없지 (0, 0)이 원 위에 있다고 한 것도 아닌데 그냥 원과 직선의 교점 개수를 구하는 것뿐이잖음
어디서부터 설명해줘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대충 돌려봐서 영상에서 말하는거랑 다른 내용일지는 모르겠다만, sin t랑 cos t를 기저로 하는 공간의 좌표가 (1, 2)라고 하면 그 점의 벡터는 1*sin t + 2*cos t가 되는 거임. 비슷하게 (0, 0)이면 0*sin t + 0*cos t 는 그냥 원점이 되는거고.
(0,0)이라는게 좌표축상에서정의가안되는데 어떤 변수두개가 (0,0)이라는 거임 그러면? - dc App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고등학교에서 보는 (x, y)로 표현되는 좌표는 x축의 i라는 벡터와 y축의 j라는 벡터가 있으면 좌표 (3, 4)는 벡터 3i + 4j와 같은 식으로 표현되는 거임
비슷하게 (0, 0)은 0i +0j라서 영벡터이기 때문에 좌표계에서 말하자면 원점이 되는 거고
전혀 문제 없음. 저기서 키배뜨는 본인임?
3년전인데 본인이겟냐 - dc App
그걸못봤네
그냥 (x(t),y(t))로 매개화된 곡선을 좌표평면에 그리면서 x축 y축을 x(t) y(t)라 쓴건데ㅋㅋㅋ위에 선대 기저 이런댓글은 별로 관련없는얘기고
영상 댓글에도 그냥 편의상 그렇게 쓴거라고 하면 될걸 구구절절 키배뜨고있네
좌표계 어쩌고 얘기하니까 그거 말하는줄 알았네 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는말임.. x(t)랑 y(t)로 설정하면 이 좌표축상에서 정의되는 점은 원위의점밖에없는데 (0,0)이라는 걸 어떻게 정의하고 점과직선사이거리공식을 사용하는지가의문이라.. 다르게좌표축을 표현햇어야하지않나해서.. - dc App
그냥 편의상 그렇게 쓴거고 cos가 x축위를 움직이고 sin이 y축을 움직안다는걸 편하게 쓴거일뿐임 수학적으로 미묘한 의미가있는게 아니고
축이 sin t, cos t라고 그 좌표계 위의 벡터가 sin t + cos t로만 이루어 진게 아님
c1*sint + c2*cost 이고 c1, c2는 실수든 복소수든 뭐 그런 수들로 이루어진 모든 벡터로 이루어진 공간이라고 c1, c2가 0이면 0, 0이라니까?
보니까 저 영상에서 cos하고 sin 쓴 건 기저의 의미로 쓴 게 아님 1.236 얘가 말한 대로 세타로 매개된 곡선을 그린 듯
내가 본문에 첨부한 댓글사진에선 (0,0)이 좌표축 상에 존재하든안하든상관없다가상으로라도만들면된다. 라고말하는데그러면 이건무슨뜻임 - dc App
높은 확률로 자기도 이해 못하고 헛소리 한거임
저댓글쓴사람이 저 유튜브강의올린 강사본인인데? - dc App
지금 바빠서 이게 마지막 댓글임 일단 내 생각에는 교점이 생기는 경우에만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그래프 자체는 별 의미없음 실제로 (0. 0)의 존재 유무하고는 별개로 원과 직선 사이의 관계는 유지됨 그래서 (0, 0)을 넣고 원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교점 개수를 구해서 푸는 듯 저 풀이가 마음에 안 들면 직접 ax'+by'=1과 x'^2+y'^2=1 이 두 방정식을 연립해서 풀어보셈 그러면 해의 개수를 결정짓는 근호 안의 성분이 a^2+b^-1로 나와서 결국 똑같이 나옴
흔한 수알못 공머생이라 틀린 부분 있으면 다른 갤럼이 알아서 지적할 듯
근데 댓글 쓴 사람이 강사 본인인걸 어케 아냐?
강사의 개인아이디가 35 to라고 유튜브에서 인증했거든 - dc App
문제푸는 방식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강사가 말을 그지같이한 케이스인듯
a cos theta+b sin theta=1의 해는 (x=cos theta, y=sin theta)와 ax+by=1의 교점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될것을 x' y'으로 치환이니 뭐니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된 거지
댓글쓴게 본인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댓글은 그냥 무시해라
저렇게 좌표축 표시하는 건 무조건 틀림. 서로 독립이어야 하는데 변수 하나에 의존하자나. 저게 된다고 하는 애들은 ㄹㅇ 수학 기초부터 다시...
점 위치를 나타낼 때나 저렇게 쓰는 거지 좌표축 변수로 적어버리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