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들었던 과목들을 다 쓰려고 하다가 그냥 굵직한 과목들을 언제 들었나만 써봄
1학년 미적분학, 선형대수, 복소함수론
2학년 해석학, 대수학(프렐라이), 학부미분기하, 일반위상
3학년 대수학(더밋풋), 실해석, 함수해석, 미분다양체
4학년 대수위상 + 다양한 대학원 2년차 과목들(조화해석, 리군, 다변복소, 특강 등)
그 외 사이사이에 선택 과목들도 많이 들었고 적당히 현실적인 테크가 아닐까 싶음
대신 응용수학 과목들(확률통계 수치해석 금융수학)은 4학년 되고나서야 시작해서 배움이 짧음
1학년 미적분학, 선형대수, 복소함수론
2학년 해석학, 대수학(프렐라이), 학부미분기하, 일반위상
3학년 대수학(더밋풋), 실해석, 함수해석, 미분다양체
4학년 대수위상 + 다양한 대학원 2년차 과목들(조화해석, 리군, 다변복소, 특강 등)
그 외 사이사이에 선택 과목들도 많이 들었고 적당히 현실적인 테크가 아닐까 싶음
대신 응용수학 과목들(확률통계 수치해석 금융수학)은 4학년 되고나서야 시작해서 배움이 짧음
첨부터 김김계 보는거 맨땅에 헤딩하는거였노 시발
봐서 안될 건 없긴 함
능지안되면 못따라하겠네 원생임?
지금은 원생임
1학년 - 미적, 이산수학or집합론 등 자잘한 선택과목 2학년 - 선대,해석, 기타선택 3학년 - 대수 미기 복소 위상 4학년 - 실해석, 편미방, 수치해석등 응용과목 이게 정석인거 아니었노..
그래서 선행학습을 하고 난 뒤 결론이 뭔데?
사실 세부전공 고르고 나면 굳이 저렇게 들을 필요가 있나 한 우물만 잘 파면 되지 싶네
말도 안되게 어려워보이는 테크트리 글보단 현실적이고 주위에 비슷한 케이스들도 몇 있어서 써본 글인데 생각보다 의견들이 부정적이네... 다들 꼭 이렇게 공부해야한다는 뜻도 아니라서 제목에 “개인적인”이란 말도 붙인 거였는데 남들이 볼 때 이상한 조장 글 같아보였다니 뭔가 뻘쭘...
대충 큰 틀은 저정도가 맞는듯.. 1학년때 미적에 부담 없는 학부생이면.. 1학년때 대수를 듣냐마냐, 미기를 언제 듣냐, 후반테크를 뭘로 가저갈거냐 정도에서 변동이 있고..
일반위상이랑 대수위상이랑 따로배움?
포항공대는 그럼
일반위상은 학부과목이고 대수위상(호몰로지 호모토피)은 대학원과목이니까 따로 배우지
포항공대생인가 다변복소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