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든 10년 이상 공부하다 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정상에 오른 모습만 보고 나를 천재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정상에 오르는 과정은 보지 못했다. 나 역시 많은 실패와 좌절을 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그런 의미에서 수학계에 똑똑한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천재를 만나본 적은 없는 것 같다
-테렌스 타오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때에는 불편하고 답답한 "혼돈"이라는 기분이 들지요. 아주 힘든 기분이지요. 뚫고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럴 때에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우리는 이 "혼돈"이라는 것 때문에 많이 답답합니다. 이 "혼돈"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두 막대를 붙여서 바나나를 따내는 방법을 생각해내려고 애쓰지만, 생각해내지 못하는 멍청한 원숭이이기 때문이지요.
저는 항상 이런 원숭이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저는 항상 멍청한 것처럼 느껴지지요. 그러나 어쩌다 한 번씩 전 두 막대를 붙이고, 바나나를 따냅니다."
- 리처드 필립스 파인만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남보다 시간을 두세 배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히로나카 헤이스케
I am neither especially clever nor especially gifted. I am only very, very curious.
-알버트 아인슈타인
- dc official App
이런것보단 "Shut up and calculate." 이런게 더 힘나지 않나 싶음.
스테인옹의 말이 ㄹㅇ 멋지지않냐 - dc App
딱히 나는 살면서 천재를 본 적이 없음. 그냥 다 그만저만한 사람이 어떤 분야에 얼마나 집중하느냐 차이처럼 느껴짐.
나도 그런데 설대간 친구두명이 종종 인간레벨의차이가 보인다더라 - dc App
그런애덜이읶데 - dc App
천재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고딩때 학부과목 다 떼고 1학년때부터 스킴이니 코호몰로지니 찾고있던 어떤 레전드 같은 사람들 보면 학습량의 차이는 확실히 있음
그거 여기 갤 파딱도 그렇지않나 - dc App
여기 갤 파딱이 누군데 ㅋㅋ 14 대학원생 면면이 어떻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