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지원 끝나고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번아웃이라서 책도 안읽히고 논문도 머리에 안들어와 책 보기 싫어서 유튜브나 kocw에서 2배속으로 듣기만 하는데 이렇게 해도 뭐가 남긴 하나? 다 알던 내용이니까 강의 이해는 돼
다 알던 내용이라면 뭘 공부하고 있는거지
복습할 분량 많고 귀찮으니까
세부전공이 뭐임? 다른 세부전공 분야 기웃기웃 거리는거 재미있지 않음? 아님 응용수학쪽 재미있는거 많던데
아 코로나 관련 모델링이나 찾아볼까
박사 결과 기다리는거면 좀 쉬어도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