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필기를 존나게 적거든
어떨땐 강의나 교수님이 문제 설명하면서
이런말들 까지도 예를 들면
"여기는 내적부분 이죠?!  "이때는 안제나 역수입니다"
모르면 저렇게 라도 다 적는게 좋은걸까?
근데 저렇게 적어놓다보니 일단 써놓긴 했는데
적은걸 보면 적긴 이렇게 적어서 아니 이렇게 어찌 나왔지?!
어떻게 풀지?! 이런경우가 생기는때가 많거든...
이건 뭐 수업에 집중보다 적기에 바쁜게 아닌가 생각이들때도 있고
뭔가 공부의 방향이 잘못된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