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필기를 존나게 적거든
어떨땐 강의나 교수님이 문제 설명하면서
이런말들 까지도 예를 들면
"여기는 내적부분 이죠?! "이때는 안제나 역수입니다"
모르면 저렇게 라도 다 적는게 좋은걸까?
근데 저렇게 적어놓다보니 일단 써놓긴 했는데
적은걸 보면 적긴 이렇게 적어서 아니 이렇게 어찌 나왔지?!
어떻게 풀지?! 이런경우가 생기는때가 많거든...
이건 뭐 수업에 집중보다 적기에 바쁜게 아닌가 생각이들때도 있고
뭔가 공부의 방향이 잘못된것 같아서..
어떨땐 강의나 교수님이 문제 설명하면서
이런말들 까지도 예를 들면
"여기는 내적부분 이죠?! "이때는 안제나 역수입니다"
모르면 저렇게 라도 다 적는게 좋은걸까?
근데 저렇게 적어놓다보니 일단 써놓긴 했는데
적은걸 보면 적긴 이렇게 적어서 아니 이렇게 어찌 나왔지?!
어떻게 풀지?! 이런경우가 생기는때가 많거든...
이건 뭐 수업에 집중보다 적기에 바쁜게 아닌가 생각이들때도 있고
뭔가 공부의 방향이 잘못된것 같아서..
모든 말을 다 적을 필요x 필요하다 싶은 단어만 그것도 본인만 알아 볼 수 있는 약어로 적으면 될 듯. 여기는 내적부분이죠 -> 내적. / 내. / in. 등등 중요한 건 그 약어필기를 무조건 1번 이상 복습해야 한다는 거임. 최초 1회 복습은 빠를 수록 좋음. 쉬는 쉬간에 할 수 있으면 베스트고
필기체를 익혀 두었다면 더 좋고 경험상 한글보다 영어 약어가 더 효율적이더라. 한글은 한 글자만 적러도 최소 초성중성/초,중,종성 인데, 영어는 2,3글자 필기체로 쓰면 됨.
노트 못알아보게 적을거면 차라리 폰으로 강의녹음이라도 병행해야겠네
그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