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버트사이먼도 순수충한테 발려서
응용충으로 전직했잖아
사실 순수수학중에서도 대수기하같은경우는
그어떤 분야보다 복잡하지않나
단순히 정의에 관여하는 개념의 갯수만 따져도
순수수학>>>응용수학아닌가
추상화된 정도가 심하면 심할수록 관여하는 개념들이
많아지는건 팩트같은데
이건 취향의 문제가 아닌듯
응용충으로 전직했잖아
사실 순수수학중에서도 대수기하같은경우는
그어떤 분야보다 복잡하지않나
단순히 정의에 관여하는 개념의 갯수만 따져도
순수수학>>>응용수학아닌가
추상화된 정도가 심하면 심할수록 관여하는 개념들이
많아지는건 팩트같은데
이건 취향의 문제가 아닌듯
난 공돌이인데 사실 응용수학충인게 아닐까?
멈포드
대수기하라고 복잡한 분야인 것도 아니고 응용수학과 거리가 먼 것도 아님. 단순히 말해서 연립방정식 근을 구하는게 대수기하고 그만큼 범위가 넓을 수 밖에. 추상적인 툴을 쓰지 않고도 순수수학을, 추상적인 툴을 써서 응용수학을 할 수도 있음
https://mathoverflow.net/questions/301142/research-in-applied-algebraic-geometry-that-essentially-needs-a-background-of-mo
괜찮은
사례들이 있는 듯
그냥 추구하는 방향이 다른 거지 뭔 발렸다는 표현을 함?
순수수학을 신성시할 필요도 없고 응용수학을 깎아내릴 필요도 없음.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것을 추구하는것이지 뭣하러 그 안에서 급을 나누려는건지... 분야별로 추구하는 방향성은 다를지라도, 여러개의 서로 다른 수학이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수학이 있는것인데.
김캐리 : 시야가 좁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