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새끼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비전공자들 상대로 아는 척 하는거 띠껍긴 함.

박사 받고 세계적인 상을 수상한
사람들도 전공의 일부분빼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데.

석사들은 꼭 자기가 전부다 다 암.
근데 사실은 하나도 모르는 상태.

놀라운건 아무것도 몰라도 세상사는데 지장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