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새끼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비전공자들 상대로 아는 척 하는거 띠껍긴 함.
박사 받고 세계적인 상을 수상한
사람들도 전공의 일부분빼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데.
석사들은 꼭 자기가 전부다 다 암.
근데 사실은 하나도 모르는 상태.
놀라운건 아무것도 몰라도 세상사는데 지장없음.
비전공자들 상대로 아는 척 하는거 띠껍긴 함.
박사 받고 세계적인 상을 수상한
사람들도 전공의 일부분빼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데.
석사들은 꼭 자기가 전부다 다 암.
근데 사실은 하나도 모르는 상태.
놀라운건 아무것도 몰라도 세상사는데 지장없음.
원래 어중간하게 아는놈들이 제일 더러움
근데 원래 나포함해서 사람들이 다 그런거라 뭘 하든 겸손이 필수임
그래서 전공하는분야도 모른다고함
경쟁력 떨어지는 석사들이나 대학원 입학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코스웍 그때 처음듣지 제대로 수학생각할 있는 사람들은 이미 학부때 대학원 코스웍까지 공부 마치고 대학원 입학하고나서는 자기 전공 코스웍 공부는 완료된 상태고 관련된 페이퍼보면서 무슨 논문쓸지 구상하는중일거임. 사실 이정도쯤 해야 경쟁력이 생기는거지 석사입학할때 아무것도 모르면 안일한 상태임. 한국대학원생 대부분 애석하게도 대학원 입학하면서 이런상태일텐데 이런 여유로운 마인드로 석사가서 코스웍 시작하며 몇년 배우고 논문쓸 생각하면 시간을 버리는꼴임.
수학만 그런가요 아니면 이공계 공통인가요...
얘는 왜 이리 화났어? trivial이라고 썼다고 0점 받았니?
더닝 크루거 이펙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