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수학을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석 수학1 지수 보고있는 중 지수법칙이나 지수 성질 이런 거 예전에는 그냥 공식만 외우고 바로 문제 풀고 이랬을 텐데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같다고 생각해서 처음 성질부터 제곱근 이런 거 다 음수 양수 생각하면서 하니까 머리가 줘터질거 같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적당히 외우고 하는게 낫나요 아니면 혼자 만족할때까지 대가리깨지면서 하는 게 맞나요?? 이런거 여쭤보는 거도 웃기지만 어디 물어 볼 곳이 읎네요..
정석 수학1 지수 보고있는 중 지수법칙이나 지수 성질 이런 거 예전에는 그냥 공식만 외우고 바로 문제 풀고 이랬을 텐데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같다고 생각해서 처음 성질부터 제곱근 이런 거 다 음수 양수 생각하면서 하니까 머리가 줘터질거 같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적당히 외우고 하는게 낫나요 아니면 혼자 만족할때까지 대가리깨지면서 하는 게 맞나요?? 이런거 여쭤보는 거도 웃기지만 어디 물어 볼 곳이 읎네요..
결국에는 대가리깨져야 하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미리 깨지시는 게 나을 수도...
뭐 당연한 과정으로 생각하고 쭉 가면 되겠습니까..
적당히 고민하다가 30분 넘어가면 답지를 보든가 공식을 보든가 해서 다시 이해하려고 해보고 넘어가셈 너무 오래 고민하는 건 수능 공부할 때 비효율적임 고민도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있는 사람이 오래 하는 게 좋지 잘 모를 때 하면 그냥 왜 이렇지? 이 말만 시전하다 끝남
그리고 경제적 여건 되면 인강 듣는 게 최선이라 봄 혼자 공부하는 거하고는 효율 차원이 달라서
답지 보고 이해한 문제는 당일이나 다음날 정도에는 다시 풀어보는 게 이해에 좋음 사람마다 공부법은 다 다르다만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