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 보니까 memoir에 한글 몇개 달아준게 전부인거 같은데
1)HLATEX (나중의kotex-euc)한글을 memoir에서 쓰기위하여 개발된 memhangul. 이스타일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
(2)dhucs(현재의kotex-utf)유니코드 한글을 memoir에서 쓰기 위하여 개발된 memhangul-ucs
(3)memhangul-ucs를 바탕으로memoir클래스를 통하여 문서를 만드는 fake-article
(4)fake-article을 oblivoir로 개명
(5)XETEX을 위한xoblivoir
(6)xoblivoir에LuaTEX지원의 추가(7)xoblivoir와oblivoir를 통합
요즘엔 xelatex 많이 쓰니까 한글 쓸수 있긴 하잖아. 꼴받으면 xetexko 불러오면 되고.
memoir로 조판했던거 xoblivoir로 documentclass 바꿨더니 spacing이 아주 개판이 났음
설명만 봐선 별차이 없는거 같은데 도대체 왜 저런거지
힌글 텍 고수들은 죄다 oblivoir로 조판하는데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둘이 뭔차이인지 아는 사람 있음? ktug에 물어봐야하나?
검색해보니 7년전에 누가 질문한게 있다. 내가 생각한거처럼 memoir에 몇가지 기능 추가한게 전부인데, 왜 내 문서에서 spacing이 개판난건진 아직 모르겠다. 나는 한글을 주석으로 가끔씩만 쓸거라서 내 용도에는 oblivoir가 아니라 memoir + xetexko가 맞다.
http://www.ktug.org/xe/index.php?document_srl=168046&mid=KTUG_QnA_board
한글과 영어는 글자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영어에 맞는 글자 간격 글줄 간격 판면 크기 등은 한글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한글은 네모 반듯하고 꽉차있는 글자이기 때문에 영어처럼 조밀하게 편집하면 너무 답답해 보입니다. 그리고 영어 교과서들처럼 작은 글자를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죠. 또한 한글에는 이탤릭체가 없습니다. 이탤릭체가 단순하게 "기울인" 글꼴이 아니거든요. 이 모든 것을 그냥 저절로 해결해주는게 oblivoir입니다. xelatex으로 컴파일하건 pdflatex으로 컴파일하건 그냥 컴파일할 수 있게도 해주고요. 한글 관련 여러 편집규칙 사전에 정해줍니다. 신경쓸 필요가 없죠. 간단한 문서를 작성할 때 편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글 쓸일 있을 때 interLatinCJK로 조절해줬는데 oblivoir쓰면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memoir에 맞춰 조판시켜놓은걸 oblivoir 적용했으니 자간 조절한게 박살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