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고 오른쪽에 자꾸 설민석 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임
설민석류의 사람들이 대단한게 저사람은 학부에서도 사학을 배운적이 없고 석사도 사실상 교사양성인 역사교육학 하고 나온게 전부인데 본인 입으로 매번 역사 "전문가" 이러고 다닐 수 있는 깡이 있는게 대단함 ㅋㅋ
학위가 전부는 아니고 학위없이도 대단한 업적 많이 이룬 학자들 있는건 사실이니 학위만으로 판단하는건 안될일이긴 한데 여태껏 저사람이 헛다리 짚은거 생각하면 그건 확실히 아닌거같고.
나도 여기선 익명성의 힘을 빌려 허세충 여포질 하지만 실상은 밖에 나가면 남들이 나보고 전문가라고 부르는게 제일 무섭던데. 미적분이나 기초대수 기초해석 대학생들 질문만 받아도 가끔 긴가민가 하는게 아직도 있어서 대답하기 불안한데... 아니면 그냥 내가 무능한건지 잘 모르겠다.
본문과는 딴 얘기지만 설민석 50살이라매? 듣고 깜짝 놀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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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찍히는거 보면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이거네 - dc App
처음에는 ‘이거 괜찮을까’ 했겠지만 계속 잘 먹히고 심지어 인기도 얻으니까 이제 막나가는거지
언젠가 나락 가긴 할텐데 언제일지 모르겠네ㅋㅋㅋ
석사도 수료라던데 - dc App
제가 알기로 설민석님은 방송에서 정사가 아니라 야사를 다뤄서 정사를 다루는 집단에서 헛다리를 짚는다는 둥의 비판을 받는 거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삼국사기는 정사, 삼국유사는 야사, 둘 다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설민석님이 야사를 다루는 것은 단지 좀 마이너한 관점에 속한다고 해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2의 최진기지 뭐. 5년 뒤에는 다른 사람이 지금 설민석 역할하고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