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실수는 usual top가 주어진 top space로 보지않나 굳이 다른위상주어가며 2.9999가 3이니뭐니 하는것도 웃기다고봄
무한소수 표기는 usual top에서만 존재한다는 이야기지?
그거보단 정수 2개 적고 그 사이에 +를 적으면 보통 초등학교때 배운 덧셈으로 이해하듯,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무한소수는 usual topology에서의 극한으로 봐야하는 거지
표기자체는 실수라는 집합의 원소니까 상관없지않나 ㅋㅋㅋ 이제 2.9999=3이냐를 이야기할때 실수의 구성적 정의를 따져야하는데 그게 굳이 위상을따지자면 실수에 usual top가 주어진걸로 봐야하는게아닌가 싶음 ㅋㅋㅋㅋ
나는 특별한 언급이 있을때(다른 위상을 조건으로 내걸었을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고싶었음. 요약하면 usual top이외의 상황은 고려된적도 고려할 필요도 없다는 거네?
대부분 위상수학 교재에서 lower limit topology를 소개하지 않나
lower limit에서는 수열의 극한으로 따지고 가면 3이 되진 않을듯
애초에 수열의 구성적정의를 따질때 usual top에서 이야기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999...는 usual top에 종속된 표현방식이라는 거지?
수열의 극한으로 정의하지 않으면 지수함수를 정의하기 까다로워지지 않음?
지수함수는 급수로 정의해버리면 됨
그렇게 생각하면 2^(root2)를 수열의 극한으로 도입할 필요가 없는거 아냐? 2.999...= 3이라는것도 결국 극한이 배제된체로 정의가능한거잖아
실수를 정의하는 과정에서 2.999..=3이 되는거고, 다른위상을 끌고 올때는 실수라는 집합의 이름을 단순히 빌린것 뿐이니까 2.999..라는 논의자체가 무의미하다는거네
나중에 lower limit top으로 0.999..는 1이 아니라고 사기쳐서 헷갈리게 해줘야겠음
통상적으로 실수는 usual top가 주어진 top space로 보지않나 굳이 다른위상주어가며 2.9999가 3이니뭐니 하는것도 웃기다고봄
무한소수 표기는 usual top에서만 존재한다는 이야기지?
그거보단 정수 2개 적고 그 사이에 +를 적으면 보통 초등학교때 배운 덧셈으로 이해하듯,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무한소수는 usual topology에서의 극한으로 봐야하는 거지
표기자체는 실수라는 집합의 원소니까 상관없지않나 ㅋㅋㅋ 이제 2.9999=3이냐를 이야기할때 실수의 구성적 정의를 따져야하는데 그게 굳이 위상을따지자면 실수에 usual top가 주어진걸로 봐야하는게아닌가 싶음 ㅋㅋㅋㅋ
나는 특별한 언급이 있을때(다른 위상을 조건으로 내걸었을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고싶었음. 요약하면 usual top이외의 상황은 고려된적도 고려할 필요도 없다는 거네?
대부분 위상수학 교재에서 lower limit topology를 소개하지 않나
lower limit에서는 수열의 극한으로 따지고 가면 3이 되진 않을듯
애초에 수열의 구성적정의를 따질때 usual top에서 이야기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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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9...는 usual top에 종속된 표현방식이라는 거지?
수열의 극한으로 정의하지 않으면 지수함수를 정의하기 까다로워지지 않음?
지수함수는 급수로 정의해버리면 됨
그렇게 생각하면 2^(root2)를 수열의 극한으로 도입할 필요가 없는거 아냐? 2.999...= 3이라는것도 결국 극한이 배제된체로 정의가능한거잖아
실수를 정의하는 과정에서 2.999..=3이 되는거고, 다른위상을 끌고 올때는 실수라는 집합의 이름을 단순히 빌린것 뿐이니까 2.999..라는 논의자체가 무의미하다는거네
나중에 lower limit top으로 0.999..는 1이 아니라고 사기쳐서 헷갈리게 해줘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