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전공자한테 물어보셈
신호제어에 유한체가 쓰인다는데
이런 주장하는 놈들은 구라섞어서 말할 확률이 높음
그 분야 교수거나 그런거겠지
자기들 밥줄끊기지않으려고 발악하는거임
실제로 신호제어하는 사람들중
유한체 공부해도 그냥 공대수학식으로 좃대충공부하는거일수도있음 갈루아이론도 모르고 걍 개판으로 하는거지
인문학관련자들이 지들이론이 쓸모있다고 주장하는거랑 비슷함
신호제어에 유한체가 쓰인다는데
이런 주장하는 놈들은 구라섞어서 말할 확률이 높음
그 분야 교수거나 그런거겠지
자기들 밥줄끊기지않으려고 발악하는거임
실제로 신호제어하는 사람들중
유한체 공부해도 그냥 공대수학식으로 좃대충공부하는거일수도있음 갈루아이론도 모르고 걍 개판으로 하는거지
인문학관련자들이 지들이론이 쓸모있다고 주장하는거랑 비슷함
ㅇㄱㄹㅇ
공대 교수나 산업현장 종사자에 물어보는 것이 빠르겠군
근데 밥줄발악은 꼭 그런것도 아닌게, 자리에 따라 수학자보고 수학 전반을 커버하는 발언을 요구하기도 함. 예를 들어 김민형교수님에게 ai에 쓰이는 수학을 물어본다던가 하는, 그러면 실수하지 사람이
나도 이게 굳이 밥줄발악? 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고 생각함 그걸 질문한 사람이 그냥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정도니까. 수학자에게 수학의 응용을 이야기 해주세요 라고 물어봤을 때 맨날 나오는 영화의 cg에 수학이 쓰인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인터넷 뱅킹에 들어가는 암호가 수학이다... 이런것만 나오니까 다른 예시를 들려다보니 나온거 같음 대체로 이런 질문은 대중강연 같은 교양 수준의 내용을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물어보니까
가만히 있던 인문학은 왜 패냐? 남 분야 까내리는 저의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