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저런걸 해결도해주는 동시에 보편적으로 쓰이는 연산 하나 만들면 아인슈타인 이상의 파급력일듯 - dc App
편등이(univman)2020-12-25 16:16
답글
그런걸 연구하는 분야가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익명(118.235)2020-12-25 16:17
함수 f를 f(a,b,c,d,e)=(x1,x2,x3,x4,x5)가 x1,...,x5이 x^5+ax^4+bx^3+cx^2+dx+e=0의 근인걸로 정의하면 되지. 근데 이건 니가 찾던게 아니라고 그러겠지? 니가 찾던거랑 이 함수랑 차이가 뭘까
익명(175.223)2020-12-25 15:32
답글
제가 물어본건 그렇게 정의해서 쓰는게 왜 사칙연산만큼 유용하지 않은지 모르겠다는거에요.
익명(112.169)2020-12-25 15:36
답글
글만봐선 전혀 그걸 묻는게 아닌데? 아무튼 저런건 'x1,...,x5이 ~의 근이라 하자' 하는 거랑 똑같은데 이건 많이 쓰지. 그리고 3차이상 부터는 정확한 값에는 크게 관심이 없음. 그냥 표현할 수 있나 없나에 관심있어서 대수이론이 발전한거고. 내가 알기로 삼각함수를 쓰면 7차까지는 표현가능.
익명(175.223)2020-12-25 15:43
답글
제가 말하느 새로운 연산은 그런걸 포함해서든 어떤거였어요. 왜 사칙연산과 근호 만 고집하는지 궁금해서요.
익명(112.169)2020-12-25 15:49
답글
걔네만 고집해야 galois theory가 이쁨
익명(175.223)2020-12-25 15:50
답글
ㅇㅎ. 결국은 가장 성질 좋은 것들이 사칙연산과 근호고 이거만으로는 모든 다항식의 근의 공식을 구하는건 불충분하다는 거군요.
익명(112.169)2020-12-25 15:52
답글
앞에 언급한대로 삼각함수처럼 다른함수 도입해서 근의공식 찾는 논문도 있는데 이건 존나 마이너한거임. 개노잼에다가 재밌는 이론 나오는 것도 없어서 정치로치면 한 100명만 지지하는 정당같은거.
익명(175.223)2020-12-25 15:55
답글
계속 연구 되고 있었군요. 저는 저러고 땡인 줄 알고 왜 이런 저런 시도를 안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린거였습니다.
슬픈 현실이다
그거 개발하면 필즈상 받을거같은데
무슨 새로운 연산이 조금 생각하면 뚝딱 나오는감...
ㄹㅇ 저런걸 해결도해주는 동시에 보편적으로 쓰이는 연산 하나 만들면 아인슈타인 이상의 파급력일듯 - dc App
그런걸 연구하는 분야가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함수 f를 f(a,b,c,d,e)=(x1,x2,x3,x4,x5)가 x1,...,x5이 x^5+ax^4+bx^3+cx^2+dx+e=0의 근인걸로 정의하면 되지. 근데 이건 니가 찾던게 아니라고 그러겠지? 니가 찾던거랑 이 함수랑 차이가 뭘까
제가 물어본건 그렇게 정의해서 쓰는게 왜 사칙연산만큼 유용하지 않은지 모르겠다는거에요.
글만봐선 전혀 그걸 묻는게 아닌데? 아무튼 저런건 'x1,...,x5이 ~의 근이라 하자' 하는 거랑 똑같은데 이건 많이 쓰지. 그리고 3차이상 부터는 정확한 값에는 크게 관심이 없음. 그냥 표현할 수 있나 없나에 관심있어서 대수이론이 발전한거고. 내가 알기로 삼각함수를 쓰면 7차까지는 표현가능.
제가 말하느 새로운 연산은 그런걸 포함해서든 어떤거였어요. 왜 사칙연산과 근호 만 고집하는지 궁금해서요.
걔네만 고집해야 galois theory가 이쁨
ㅇㅎ. 결국은 가장 성질 좋은 것들이 사칙연산과 근호고 이거만으로는 모든 다항식의 근의 공식을 구하는건 불충분하다는 거군요.
앞에 언급한대로 삼각함수처럼 다른함수 도입해서 근의공식 찾는 논문도 있는데 이건 존나 마이너한거임. 개노잼에다가 재밌는 이론 나오는 것도 없어서 정치로치면 한 100명만 지지하는 정당같은거.
계속 연구 되고 있었군요. 저는 저러고 땡인 줄 알고 왜 이런 저런 시도를 안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린거였습니다.
아니 연구 안되고 있음.
아. 그냥 그런것들이 있다 정도만 되있는거군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나게 거들먹거리네 ㅋㅋㅋㅋ
특수연산은 아니지만 5차방정식의 해는 특수함수를 이용해서 표현가능
사칙연산과 근호만 고려하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도 존재하는거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