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차함수는 N+1개의 점이주어지면 완벽히 결정되잖아요.
연립방정식으로생각하면 n+1개의 점을 대입했을때 n+1개의 연립방정식이 만들어지고 계수가 총 n+1개라서그렇다고 이해했어요.
근데 a×e^(b+x)같은 꼴의 함수는
사실상 a×e^b를 한몸으로 볼수있으니
점이 2개만 주어져도 함수를 완벽히 결정할수가있잖아요
약간 적분식 계산할때 적분상수가 C1+C2같은게 나오면
C하나로 퉁쳐버리는 그런느낌인거같은데
정확히 이런 미정계수에 따른 함수의 제약조건이 점 몇개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다항함수 중에선 (차수+1)개의 점만 알면 충분하고, ae^x꼴의 함수는 점 1개만 주어져도 충분하죠. 요컨대 함수의 종류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유리함수, 무리함수, 지수함수, 로그함수, 삼각함수가 모든 함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