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멍청한 질문일거라는 점 미리 양해좀. 대학원 꿈이 올해 생겨서.

ky재학중인데 영어를 ㅈㄴ못해서 군대 갔다왔음에도 유학은 남일처럼 생각이 드는 3학년임. 내년 4학년. 전공학점은 4.2정도 나올듯

그 해석학계열(확률론,편미방)전공을 희망하고 잘풀리면 교수까지 목표로 공부해보고싶은데,

교수임용이나 수학연구실적과 같은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해외로의 유학은 거의 필수로 작용함?

개인적으로 유학이 두려워서, '국내박사로도 충분하지 않을까'하고 정신승리중이긴 한데,

밈이나 유머요소를 제외하고서라도 국내박사는 어느정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지금에라도 유학목표로 올인하는게 나은 수준임? 지금 경쟁력 없으면 국내석사에서 실적올리고 박사유학 top30을 노려야 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