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인터넷엔 거의 모든게 있답니다
준비물 : 영어, 뇌
https://artofproblemsolving.com/wiki/index.php/AoPS_Wiki:Competition_ratings 에 접속해봅시다
WA!
세상은 넓고 수학경시대회는 존나게 많습니다
원래는 몇몇 경시대회를 찝어서 추천해줄까 했는데, 걍 저 링크만 봐도 될 것 같은게
요렇게 문제 예시와 난이도를 알려줍니다
인터넷은 위대해
문제들이 전부는 아니어도 꽤 많이 충실하게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맘껏 풀어보십쇼
다만 같은 대회의 문제여도 옛날 문제들은 상대적으로 필요한 사전지식이 적고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putnam 요즘껄보면 이걸 시발 풀라고 만든건가? 싶어도 옛날꺼 보면 오 나 천재인듯?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넌 천재가 아니지만
덧붙여서 AoPS 저 사이트는 꽤 활성화되어있는 거로 기억하는데 뭐 전 많이 안써봐서 ㅎ;
번외 : Tournament of Towns(TofT)
필요한 사전지식은 별로 없던거로 기억하는데 뭔가 다른 경시대회와 맥락이 다르면서 골빠지는 문제들이 많던거로 기억합네다
2010년부터의 문제 번역들은 https://cafe.naver.com/xmo 에서,
2001년~2015년까지의 문제들은 https://www.math.toronto.edu/oz/turgor/archives.php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단풍국놈들 아카이브 관리 안하냐?
암튼 풀문제 좆같이 없네하지 마시고 인터넷을 활용해봅시다
주딱하실?
ㅋㅋㅋㅋㅋㅋ
경시문제를 왜 풀어? 스도쿠,레이튼교수 하는 느낌인건가? 문제 풀고 싶으면 연습문제도 있잖아 재미가 다른가?
경시는 그냥 머리를 쥐어짜서 아이디어 찾는 느낌임. 체계적이지 않아서 어렵지만 약간 마약 빠는 느낌임(정확히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내가 모르는 것 중 쾌락에 젤 가까운거 하나댐)
ㄴ아무튼 존나큰 성취감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