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거품
원래부터 수학 변태들(의대 절대 ㄴㄴ인 애들)은 고정적으로 있었는데 정시 모집 인원이 적어지니까 컷이 그 변태들 수준에서 끊기는거임. 특별한 경우 외에는 그 층이 탄탄해서 대부분 높게 끊기기도 하고
그 변태들이 수학뿐만 아니라 전과목 만점 수준이라니 완전체네
나도 이거보고 궁금해서 좀 찾아봤는데 2000년대에는 평범한 공학계열이랑 비슷했는데 10년쯤부터 치고올라오더니 15년쯤부터 의대 다음으로 자리잡음. 이유는 모름. 신기한건 2000년대에는 생명과학부랑 수교과가 되게 높았음...
오히려 옛날보다 떨어졌음. 2012년이 최전성기였고
2010년대 초반에도 의대랑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들었는데
2000년대엔 바이오가 뜬다해서 생명과가 높았고 10년대 초반에는 금융수학때문에 수학과 인기였고 알파고 이후에는 ai때문에 컴공이뜨고 그런듯
정작 금융수학은 2008년 이후로 폭삭 가라앉았는데 2010년대에 왜 뜬건지 모르겠음
ai 거품
원래부터 수학 변태들(의대 절대 ㄴㄴ인 애들)은 고정적으로 있었는데 정시 모집 인원이 적어지니까 컷이 그 변태들 수준에서 끊기는거임. 특별한 경우 외에는 그 층이 탄탄해서 대부분 높게 끊기기도 하고
그 변태들이 수학뿐만 아니라 전과목 만점 수준이라니 완전체네
나도 이거보고 궁금해서 좀 찾아봤는데 2000년대에는 평범한 공학계열이랑 비슷했는데 10년쯤부터 치고올라오더니 15년쯤부터 의대 다음으로 자리잡음. 이유는 모름. 신기한건 2000년대에는 생명과학부랑 수교과가 되게 높았음...
오히려 옛날보다 떨어졌음. 2012년이 최전성기였고
2010년대 초반에도 의대랑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들었는데
2000년대엔 바이오가 뜬다해서 생명과가 높았고 10년대 초반에는 금융수학때문에 수학과 인기였고 알파고 이후에는 ai때문에 컴공이뜨고 그런듯
정작 금융수학은 2008년 이후로 폭삭 가라앉았는데 2010년대에 왜 뜬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