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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A에 대하여,A가 F의 원소이면 x는 A의 원소이다"라고 쓰지 않고 "A가 F의 원소이면 x는 A의 원소이다"라고 썼다는 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솔직히 둘이 같은 표현이라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모든 A에 대하여라는 말을 빼고 'A가 F의 원소이면 x는 A의 원소이다'라고만 쓰면 이건 교집합이 아니라 합집합을 뜻하는 말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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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 all x, p(x)->q(x) <=> for all p(x), q(x)
이거 아래에 적은대로 해석하는거 맞나요?

임의의 x에 대하여, 모든 x는 p(x)->q(x)를 만족한다.
임의의 p(x)에 대하여 모든 p(x)는 q(x)를 만족한다.

둘은 동치이다.
풀어서 쓰면
임의로 p(x)를 뽑아보자. 그러면 q(x)를 만족한다
그렇다면 임의의 p(x)에 대해 q(x)이다
x는 p(x)안에 있다, 그렇다면 (모든) 임의의 x에 대해 p(x)이면 q(x)이다.
제가 똑바로 이해한 게 맞나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ㅠ(수리가형 5등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