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화없이 이문제를 그냥 대충 저렇게 상수부분은 무시로 푼다는 애들 보라면서 유리화없이 풀려면 저 식이
5n분의1보다 작다로 논증하네
3n-1을 뚝 떼서 왼쪽 식과 연산 하는건
수렴하는 극한일때만 그렇게가능한거고
발산할때는 논리적근거가 빈약하다면서.
(3n-1)로 수렴같은게아니니까,..
심지어 기초개념강좌인데,
저 강사의 마인드는 수능 수학공부방법도 보통의수학공부방법과 다르지않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저렇게 공부햇으면 대학수학할때도 이질감이 크게
느껴지지는않을거같긴함
- dc official App
수능수학 따로있고 보통수학 따로있겠냐 그냥 수학은 수학 하나지. 난 저사람이 말하는 오개념에 기초한 풀이를 설파하는 강사는 하나도 못봐서 모르지만 만약 그렇다면 그건 수학 자체가 아닌거고. 유리화 해서 풀리면 유리화 해서 풀면 됨. 저 문제를 보고 저 부등식을 시간안에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될것같음? 저 짓이야말로 저사람 말대로 겉멋 부리고 불안한 길이지.
저사람도 유리화해서 풀고 두번째로보여주는거더라. 다른 강사들은 그냥 유리화해서 증명된거처럼 저런식으로 생각해도항상참이니까 저런방식으로 생각하고넘어가~하는데 유리화없이한다면 이렇게할수잇다.고 그냥보여주는정도인듯 저렇게풀라고하진않고. - dc App
유리화 풀이를 통해 얻는 답이 왜 저 풀이로 답을 얻는것보다 엄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거임? 애초에 저걸 푸는 "오개념에 기반한 방식"이 뭔데? 3n-1을 뚝 떼서 뭐 이런식으로 적어놨는데 뭔말하는지 모르겠음.
3n-1에가까워지니까 3n-1로취급하고식계산해줘도된다는 식으로하지. - dc App
그런 거를 논리적정당화하려면 저렇게해야한다고 보여주는거고 제1순위는 유리화라고 하더라고. - dc App
대부분의 강사들은 유리화를 통해먼저 증명해주고 어차피 저런상황이면 다 되니까 앞으로는 저걸 그냥 3n-1로 생각하고풀어~이고, 저사람은 그증명과는 별개로 그 생각을 논리적정당화 해보자, 이 차이인듯 그냥 - dc App
만약 저 루트항 전체가 3n-1과 비슷해진다는 얘기를 하는거라면 그거야말로 중요한 수학적 통찰력이지. 실제 일선에서 연구하는 수학자들은 다 그런방식으로 머릿속으로 풀어놓고 나중에 출판할때나 저 귀찮은 "논리적 과정"을 거쳐서 정당화하는거지. 고등학교에서 논리를 가르치지 않는건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임. 수학을 계속 배우지 않을거라면 형식논리에 굳이 얽매일 필요가 없고 수학을 더 할거라면 여기서 배우는 통찰력이 시간만 들이고 조금만 생각하면 정상적인 수학자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저런 잔재주보다 중요하니까.
직관을 논리적으로 정당화 하는게 그걸 쌩으로 처음하는 입장에서는 하기 힘들다 생각함. 그럴 필요성을 못느끼지않을까 보통의 사람은? 나중가면 논리적정당화하는 테크닉은 물론 누구나 다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처음하는 입장이면 좀 다를듯 - dc App
고등학생에게 보통의 수학과 수능수학이 다른 개념임?
ㄹㅇ ㅋㅋ
누군디
ㄴㄱ? - dc App
걍 테크닉적인 부분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