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끼리 이야기하면서 그 학번 수준별로 케바케임
복소 리만서피스 그린까지 간거면 꽤 나간거긴 한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인서울? 리만맵핑까지도 안하는때 많고 3,4학년 강의일수록 진도 변동이 큼
설포카 좋다는게 당연히 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부분 학교들이 운없으면 진도 별로 안빼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도 포함임
학교들이 학생들 수준에 어느정도 맞춰야되는데 설포카정도 되면 평균치가 높아 변동이 별로 없고 못따라오는 애들이 많다고해서 진도 수준을 굳이 연도별평균 이하로 잘 안떨어뜨림
복소 리만서피스 그린까지 간거면 꽤 나간거긴 한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인서울? 리만맵핑까지도 안하는때 많고 3,4학년 강의일수록 진도 변동이 큼
설포카 좋다는게 당연히 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부분 학교들이 운없으면 진도 별로 안빼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도 포함임
학교들이 학생들 수준에 어느정도 맞춰야되는데 설포카정도 되면 평균치가 높아 변동이 별로 없고 못따라오는 애들이 많다고해서 진도 수준을 굳이 연도별평균 이하로 잘 안떨어뜨림
대신 교수님이 이상한 삘이 오시면 진도가 개판이 날 때도 있지. 학부 실해석 한학기동안 Lp 구경도 못한거 실화냐고
Lp 한번도 안나오면 뭐한거? general한거만 조진건가
folland로 premeasure니 outer measure니 이런거 계에에에에에속 하다가 끝남
좀 지루할것 같은데 ㅋㅋ
교수가 마음만 먹으면 대다수 학생이 따라오든 말든 신경 안쓰고 커리큘럼 마음대로 어렵게 설정할 수 있긴하지.
"상위 몇명만 따라오려면 따라오고 나머진 신경안씀 ㅅㄱ" 이런 마인드로 강의하시면 진도를 개좆같이 뺄 수 있긴 하고 상위 학생이라면 얻는것도 많을텐데 보니까 교수님들이 엄청 배려하시더라고..생각보다.
근데 학생들 태반은 그걸 눈치 못채고 "ㅅㅂ 존나어려워" 이럼
학부복소에서 Riemann mapping을 배움? 이거 증명하려면 함수해석 좀 필요하지 않나
언급이랑 응용만 하고 넘어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