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입시 때 배점도 언어논리 다루는 국어랑 비슷하게 산정되는지 모르겠음 언어적 장기기억 작업기억 상식과 연관된 영어 사탐은 반영 정도 더 낮음;; 사학 미학 인류학 이런 건 뻔히 외국 연구에서 언어성 지능 중에서도 순수 언어 관련된 지능지수만 상관관계 높고, 대수며 기하며 전공 학습하고 연구하는 데 크게 의미없다고 다 나왔는데 말야 ㅡㅡ 대학에서 수학할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에서 이런 학과에 원서 넣을 땐 수학이 지나치게 과잉대표됨 아예 학과별로 반영비율 정해야함 진짜 ㅡㅡ
[일반] 사학과 지망하는데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 왜 배워야하고
익명(110.70)
2021-01-07 21:4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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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공부할 사람들은 문학 걸러도 되는데 왜 넣어놓은거임? 대수능은 한국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시험하는거고 문과 부분에서도 기본적인 통계는 함. 이걸 할 때 고교 수준 수학은 기본임. 학이기 때문에 역사를 아는게 아니라 연구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그랬을 때 저정도 수학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봄. 다른사람의 연구를 이해하는데도,내가 연구하는데도
마찬가지로 이과도 똑같음. 우리는 국어 문학을 배우면서 너 말대로 그런 것들을 배우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거지. 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한 조건에 모국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 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넣은게 아닐까?
사학에서 기본적인 통계가 유의미하게 많이 쓰임? 난 진짜 모르겠음 몇몇 자연계열 학과에서도 입시 때 반영비 조정해야된다고 생각함
통계는 사회과학의 기본 아님? 예를들어 현 폴란드 지역 쪽에선 흑사병으로 인한 피해가 다른 지역에 비해 적었는데 폴란드 왕이 국경을 통제해서 그런거로 암. 이런 부분들을 보고 연관 관계를 찾아낼려면 통계는 필수적이지 않을까? 특이한 부분을 찾아내고 연관성을 찾아내는 부분에 잘 쓰이겠지.
사학은 인문학 아님? 그럼 미학에선 어떻게 쓰이는데? 천문학이나 생물학과 연관있는 정도로 쓰일 듯 이러면 반영비 문제 있지 않아?
미학과에서도 많이 쓰이지 않을까? 다시 말하지만 그냥 데이터 쪼가리 보는게 통계가 아니라 그 데이터 안에서 유의미한 연관성을 찾아내는데 쓰이는거고 어느 학문을 가든 그런 것들은 쓸 데가 있을거임. 너가 어느 한 분야에 니 인생을 꼬라박아서 역사에 이름을 남길 자신이 없으면 이 세상하고 타협을 보고 적응해야하고 그러기위한 기본적인 교육 수준이기도 함.
1. 수능은 재능을 측정하기 위해 있는게 아님. 2. 수능을 위해 특출난 재능이 필요하지 않음. 3. 고교 수준의 지식들은 앞으로 세상을 살아나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들임.(글을 읽고, 기술을 이해하고 등등) 반영 비율은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거고. 내가 위에서 말한거처럼 국어 반영 비율이 높은건 한국 문화에 대한 부분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한국 문화를 왜 익혀야되고 국어로 한국 문화를 딱히 어떻게 익힐 수 있는지 모르겠음 수능 국어 시험지는 언어이해 언어논리에 초점 맞춰서 만들어지는 걸로 아는데 그리고 대수능은 대학에서 수학할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 일부 재능도 포함해야되는데다가 수능에서 평가하는 요소들 중엔 재능적 요소도 꽤 있음 그걸 입시판에서 돈으로 넘어가는데 성공하는거지
학문 외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을 더 많이 갖춘 사람이 대학까지 잘 가면 그건 불평등 심화시킬뿐임 그나마 전공 성취에 도움되는 학생들은 인류 지식의 폭 넓혀준다는 명분 아래 용인할수있지만 취업 잘할 애들까지 좋은 대학이 데려가는것보다 취업 잘할 애들은 그게 공정한 기준 아래서 평가된 거라면 대학 좀 덜 좋은데 가서 불평등 완화하는데 일조시키는게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너도 이상하다는걸 알꺼야. 사학에서 필요한 능력하고 미학에서 필요한 능력하고 국어국문에서 필요한 능력하고 같을까? 너 말대로라면 국어가 반영되어야하는 학과는 국어국문 및 언어 쪽 밖에 없고 미학은 맞는 수능 과목을 찾기 힘듬. 기껏해야 윤사? 또 공학계열과 자연계열의 분류는 어떻게 할 것이며 하는 문제들이 많은데 지금 있는 과목만으로
나는 지식 말고 일반지능 평가에 활용되는 언어논리 언어이해 관련된 능력 측정하는데 국어 과목이 효과적이라 생각함 교수들도 같은 의도로 출제하는거고 국어 관련된 지식 쌓는거면 내신형으로 내지
충분하지 않게 됨. 그리고 그렇게 분화해버리면 수능 이전까지 자신의 진로에 대한 압박을 받게 되는데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진로에 대한 고민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해 나가야함. 이런 교육이 맞냐 하면 아니라는게 그동안 교육쪽에서 치열한 고민을 한 결과 낸 대답임. 루소의 에밀에는 그런 논의가 적혀져있는거고. 자신의 진로가 어떤 의미
언어논리 언어이해 관련된 언어성 지능의 순수 언어 관련 분야들이 국어랑 관련 많고 대수는 언어성 지능의 그 외 파트 기하는 동작성 지능의 일부와 관련있으니 수능 과목 과목별 반영비 조정으로 어느 정도 학문적 성취 이룰수있는 인재 받아들일수 있음
를 갖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거에 대해서 교육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음. 나는 학벌지상주의에 대해 재고해봐야지 교육을 전문화시키는건 무의미한 방향이라고 봄. 위튼 같은 예시도 있고 비트겐슈타인은 원래 항공공학을 전공하려고 했었음.
모든 사람이 학문의 길을 가는게 아니고 너 말대로 하려면 일단 학벌주의부터 없애는게 1순위임. 대학이라는 기관의 권위가 곧 그 사람의 권위가 되어서 학문과 상관 없는 방향으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대학이 학문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기관이 아니어야하는거지
어찌 되었던 현 체제 내에서 그런 논의를 하는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대학이 학문을 위한 기관이 아니게 되면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해서.
취업전선에서 성공할 가능성을 기준으로 뽑는 건 학벌사회 학벌주의 강화만 시킴 학문에서의 성취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는건 정초에 있어 평등만큼이나 중요한 가치인 지식에 도움이 되어서 용인해줄 수 있는 거고 근데 진로 전환 가능성을 지적한건 되게 괜찮다 어느 정도 개연적으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과목들 반영비를 좀 더해준다고 생각하면 좋을듯 그래도 반영비 지금보다
살짝 조정은 해야되고 그 아이디어는 진짜 괜찮네 책상머리에 앉아있는 애들이 예체능으로 빠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적으니 관련 반영비는 인문대학에서 공과대학 공부에 필요한 능력 반영비보다 훨씬 낮아야맞고
그니까 내가 말했잖어. 의미 없다고. 전혀 관련 없는 진로를 갈 수 있는거임. 나 고등학교 때 물리선생은 한시 짓는게 취미였음. 아마 물리를 안했으면 그쪽으로 갔겠지. 현실은 이과 문과로 분리되어있지 않다는건 너가 좋아하는 그 연구에서도 말하지 않음? 예를들어 경제는 문과에 포함되어있는데 사실 이과만큼이나 수학적 능력이 필요한 곳임. 너가 말한대로라면
지금 반영비에 어느 정도 합리성을 부여해줌 그래도 조정은 해야함 지금은 극단적으로 학과별 차이 고려 안 되어서 사학과에서 수학 반영비가 국어 반영비보다 높은 대학도 있는데 이런 데선 합리적인 근거가 안 보여 옮길 때 수학적 지식이 그만치 필요해서 그런거냐 하면 수능은 관련 사고력 지능 위주 측정이고 언어 관련 지능이나 대수 관련 지능 비슷하게 올리기 때문에
이과 문과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학문간 가족유사성에 따라 각 과목에 가중치를 넣어 판단해야하는데 여기서 생기는 문제점은 그걸 뭘 기준으로 판단할거냐는거임. 국어국문에서도 시론 쪽하고 국어를 언어학쪽으로 연구하는 쪽하고 서로 다른 능력을 요구하는데 이걸 어떻게 가릴거임? 그러면 시험을 3개로 또 쪼개야겠지. 사회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효율이 떨어짐. 애석하게
아니 근데 가능성을 안 따지고 진로가 이리저리 휙휙 바뀔 수 있다고 치면 예체능도 입시에서 국수영 수준으로 올려야되고 현실적으로 맞지도 않음 어느 정도 가능성이란건 있음 국문학 할 가능성이 심리학 물리학 할 확률이 책상 박차고 나가 전문체육인 농구 축구 할 확률보단 높으니깐 사회 전체로 확장시켜봐도 전환 때 인류 지식과 가능성의 폭 넓혀줄 가능성으로 생각
애석하게도 한국은 그정도의 유토피아를 건설 할만한 국력은 없고. 국방비로 50조가 나가는 나라인데 어쩔 수 없는 현실임. 이런 부분에서 지금 시스템이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나온 시스템이라고 생각하고.
해보면 어릴적부터 예체능하던 애들 쫓아가기 힘드니 굳이 더 반영비 조정해서 투자 안 해주는게 맞고 전환의 당위와 실제 가능성 포함하면 이런저런 요인들이 나오네 이런 요인들 잘 조합해서 반영비 내야하고
그래도 최소한 수능 필수과목 선택과목 잘 조정해서 지금보단 합리적인 기준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비용 크게 더 안 들이고도
한 과 안에서만 봐도 나뉘어지는데. 그리고 내가 말했지만 궁극적으로 부딪히는 한계가 있다니까. 뭘 기준으로 그 가족유사성을 판별할 거냐는거지. 그걸 납득 시킬 수 있냐고. 이게 교육학에서 하는 연구겠지. 그럼 이걸 위해서는 통계가 필요할테고. 그냥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선 수학적 능력이 어느정도 필요하고.
그런게 소인수분해 하듯이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들로 나누어지는지도 모르고 그 방법이 유일할지도 모르는 마당에 그런걸 주장하는건 그냥 하나의 주장일 뿐이고 지지 받기는 힘듦. 차라리 너의 레퍼런스를 들고와. 그게 더 빠름. 여기에서 이런 얘기를 해봤자 탁상공론이고.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 없이 서로 말만 하는건 소모전임. 답도 없고.
일단은 최선은 다해야하니 학문적 성취 / 관련 평가 요소 상관관계 그래프로 대강 추측하고 그 다음에 전환 가능성이나 현실적인 여건 같은 그 외 요소들 넣어서 도출해내야지 완벽하겐 못 해도 최선은 다해야되고 지금은 최선을 다한 것처럼 안 보임 역사적으로 봐도 그냥 밥그릇 싸움 하면서 이 과목 넣고 저 과목 넣은 게 수능이고 대학 내에서 결정권도 목소리 큰
학과 목소리 큰 교수들이 자기들 학계 관련 업계 이익 따라 주장하고 근데 반영비 어떻게 놓을지 이런 건 논의도 별로 안 되잖아
지금은 반영비에 철학 고찰 다 부족해보여 근거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부족하나마 내 수준에서 대안을 제시하면서 논의에 불은 지펴야해
너가 말한 그 외국 연구라는걸 가져오면 되지. 그 연구가 얼마나 신뢰성 있냐는 또 다른 문제이고 그 부분은 보통 그 논문 내의 통계적인 자료를 분석해서 나오겠지? 현대 사회에서 합리성을 주장하려면 데이터가 필요하고 또 그걸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수학적 능력과 수학적 기반은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음. 그걸 다져주는게 고등 과정이고.
너가 하는 말은 너가 처음 주장한 것도 아니고 이미 주장되고 있고 앞으로도 나오겠지. 그리고 그와 관련된 논의도 전부터 진행중이었고 지금도 진행중이고 앞으로도 진행중일거임. 그리고 수능이라는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다 고민해봤던 것들이고. 이 주제로 나도 고딩때 종종 얘들하고, 선생들하고도 얘기해봤으니까 알음. 근데 여기는 그런 얘기를 하는 곳도
이런 논의를 사학과 연구에서 뭐 얼마나 하겠니 나도 한참 찾은건데 지금 댓글 다 다느라 못 가져오고 다 달고 나서 여기 링크 남김 예전에 몇시간동안 5개 정도 찾았는데
아니고 그걸 생각도 못해봐서 너의 논의에 감화되어 그런 생각을 해볼 사람이 있지도 않음. 그러니까 데이터를 제시하라는거고.
아니 그렇지 않아 지적만으로도 감화되어 생각해볼만한 문제야 데이터도 지금 댓글 다 달고 가져올게
니가 전제하는게 다 맞다고 생각하고 결론을 이미 내린 상태에서 남을 반박하기 위한 논쟁을 하면 누가 너랑 얘기를 하려고 하겠냐. 네 생각은 1. 사학과 들어갈 사람은 사학과에서 필요한 능력만 갖추면 되고 수능은 그런 능력만을 측정해야한다, 2. 사학과에는 수학 능력이 크게 필요가 없다고 연구 결과가 말하고 있다, 이 둘을 전제하고 있잖아. 후자도 딱히 믿는건 아닌데 세상에 한 길을 정해서 그 길로 쭉 가는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대다수야. 뭔가를 배우고 익힌 다음 그걸 써먹는 능력을 (아쉽게도 문제를 푸는 방식 위주로) 기르는게 중고등학교 공부지.
좋은 대학에 가야하는 사람들은 해당 학과에서 학문적 성취로 인류 지식의 폭을 넓혀줄 가능성이 높은 사람 뽑아야되는 거 아님? 관련 학문에 대해 더 많고 수준 높은 지식접할 수 있으니 오히려 다른 길로 빠질 사람들은 유리한 반영비까지 얻는 것보다 좀 덜 좋은 대학 간 다음 취업전선에서 성공하는 게 학벌 때문에 일어나는 불평등 타파하는 데도 도움될 것 같은데
고작 고등학교 수학도 못할만큼 멍청한 사람이 인류 지식의 폭을 어떻게 넓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ㅇㄱㄹㅇ 병신 그냥 시비걸러 온거 뻔히 보이는데
그래서 사학 전공에선 언어 관련 지능지수가 비언어 관련 지능지수보다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결과 있다고 말한 거잖아 아스퍼거 같은 애들도 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취 거두는데 고등학교 수학 좀 덜 잘하는 애가 못 할 게 뭐야 ㅡㅡ
욕 좀 그만해 욕 좀 그만해 욕 좀 그만해 어떻게 욕 없이 댓글 하나를 못 써
그러니까 니가 주장하는 바만 믿을거면 내가 뭐라고 한들 너는 반박을 할테니 내가 뭐라고 한들 별 영향은 없을거 같다. 아마 네가 고등학교 수학을 어렵게 느껴서 이렇게 얘기하는거 같은데, 문과 수준의 수학은 정말 기본적인 사칙연산+@ 정도의 내용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네. 개인적으로 수능은 수많은 수험생들을 위한 일반적인 시험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니가 말하는 방식으로 할거면 사학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학과가 거기에 맞는 논술이나 본고사를 따로 쳐야할텐데 그건 수험생에게 부담이 너무 크지.
난 애초에 본고사 부활이 옳다고 생각하고 일반적인 수험생이든 그렇지 않은 수험생이든 올바른 기준에 맞춰서 들이는게 맞다고 그리고 나 수능 한번 봤고 1등급 나왔었어 근데 상대적으로 수학과 수학으로 얻을 수 있는 능력이 덜 필요한 학과들이랑 국어와 국어로 얻을 수 있는 능력 덜 필요한 학과들이 있는데 이런 학과들 입시 반영비는 조정해야한다고 생각함
지금 대체 왜 뭘 위해 싸우는건지 모르겠네ㅋㅋㅋㅋ 지 생각 발산만 하려는 거면 일기장에다가 해 좀 남들 피곤하게 하지말고
목적이 뭐임? 남들 생각을 듣고 싶다? -> 납득 가능한 이유지만 적어도 네 태도는 그렇지 않아보임. 내 생각을 좀 들어달라? -> 알겠으니까 뇌절 그만해 쳐 싸우지좀 말고
뚜렷한 이유가 있는거 같지도 않은데 걍 수학 못해서 징징거리는 거로 밖에 안보인다
믿든 안믿든 남 생각 듣고 싶어서야 합리적인 반박이 듣고 싶어
사학과면 문과 수학 아니냐? 문과 수학은 교과과정 충실히 따라갔으면 이해 못할 수준이 아님. 여기서 한국 입시의 부당함을 논하기 전에 니 게으름과 노력 부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라. 그게 너한테도 도움되는 일임.
한국 입시 체계의 부조리함에 대한 답을 왜 수학 전공자들한테 찾냐... 걍 한국 입시의 역사에 대한 기사나 찾아 읽고 수학교육 관련 논문이나 찾아 읽어
수학 과목 평가 요소가 사학이나 미학 공부에도 쓰이는지 관련 연구 있나 궁금해서 물어볼 수도 있지 이렇게 반박 많이 달리는것만 봐도 여기 온 보람이 있지 딴데가면 누가 이렇게 수학 반영비 옹호하면서 주장 펼침
에휴
넌 남들 생각을 듣고만 싶고 네 생각이나 스탠스를 고칠 생각은 하나도 안하네. 게다가 남들이 네가 꼬장부리는 거에 상대해주는 걸 보고 보람까지 느낄 줄이야. 괜히 시간 버린거 같아 기분 더럽네
듣고 생각하면 그만이지 받아들일건 받아들였는데 니가 하는 말엔 크게 언급할만큼 받아들일게 없어서 그래
ㅋㅋ 그야 받아들일게 없겠지 논문 찾아볼 생각은 ㅈ도 안하는 수포자급식충에겐 직접 일일히 떠먹여줘야만 받아들일만한게 있을테니까ㅋㅋ 그토록 바라는 사학과를 가서도 그따위 급식마인드 유지하면 아마 고생 좀 할거야 아가야~~
아니 나도 논문 찾아보거든? 지금도 최소한 리서치 결과 다시 찾고있잖아 근데 니가 하는 말은 내 주장에 반박하거나 메타적으로 대안을 제기하거나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받아들일게 없는게 당연하지
그리고 관련 논문도 논문이지만 실제적으로 사람들 한명한명이 어떤 주장하는지도 중요해 이런 사안에 대해 논문은 대부분 내가 원하는걸 딱 집어서 알려주지않아 논문 비롯해 다양한 텍스트 읽은 다른사람이 나한테 일깨워주면 효율적이고 좋지 앉아서 쓸데없는 말만 하면서 안들어준다고 왜 화만내ㅡㅡ
역사 헛배웠네. 조선이 왜 망한줄 몰라 ?
그건 당시 지배층이 갖췄어야할 덕목이지 역사학도가 갖춰야할 역량은 아닌 듯!
교육과정대로 공부한 학생 자라서, 지도층이 되는거지... 고등수학은 현대인으로서의 최소 수준의 수학이니 열심히 해보는게 좋을 것이야. 요즘은 내용도 많이 줄었더만... 암튼 화이팅해라
지도층이 필요하고 지도층이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그건 따로 재교육 시켜야지 그걸 대학입시에서 평가하면 학벌이 지위로 이어지게 되지 않음? 학문적 성취 가능성은 평등과 동급의 지식이라는 가치 위해 봐줄 명분이 있는데 지도층이 갖추어야할 능력을 평가한다든가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평가한다든가 이런 건 불평등을 강화시키기만 한다는 점에서 명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당!
그리고 아직 넘 어려워ㅠ
수학은 재미없고, 역사가 재밌다면, 수학사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거다. 수학사의 이해 - 김용운. 수학의 세계 - 박세희. 이런 것들 대충 훑어보면 수학에 흥미가 생길지도
이 아재가 아주 유용한 정보를 주는구나
-먹이 금지- 본인이 말한 연구 출처를 못 대고 있음.
아니 지금 댓글 달고 있고 다 단 다음에 알려준다고 말했잖아 네 댓글 보지도 못 함 지금
ㄹㅇ
너네 왤케 열심히 상대해주냐
애기니깐?
댓글 무슨일이야 ㅋㅋㅋㅋ - dc App
^^
존나 어지럽네 ㅋㅋ 논리적 반박과 설명을 논한데 씨발 논리가 왜 개입함? 상식이 개입해야할 문제인데. 상식적으로 지금 문과수준의 수학도 못하는건 말이 안된다 학자를 지향 한다면. 이걸 반박한다? 그냥 씨발 니 아집이야 그건
앞서 댓글에서 말한 건 상식도 아니고 그냥 기존 상황에 대한 서술에 불과함 그걸 도구로 옳고 그름 가릴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학자를 지향한다고 고등학교 문과 수학 못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 역시 상식이 아님 유비를 통해서 옳지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식이라고 쳤을 때도 상식으로 논리를 반박하고 정당화 할 수 없기 때문에 그걸 근거로 현 대학입시 반영비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건 결과적으로, 논리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직관적으로도 말이 안 됨
그거야말로 독단임
왜 여기서 끊겼지... 데이터 올려줘!!!
글 삭제될 수도 있으니깐 오픈카톡 남겨줘 대안 제시 관련된 통계 찾아서 보내줄게
ㄹㅇ 수학 노쓸모 왜배우는지모르겠음 대부분 사람한테 노쓸모임
문과 수학도 잘 못하는 지능과 의지를 갖고 있으면서 좋은 학자가 되리 난무하네 - dc App
글쓴이가 문과 수학을 못한다고 한 적도 없고 그렇게 주장할 근거가 없고 수학실력이 곧 지능이자 의지인것도 아닌데도 글쓴이를 깎아내린다는 점에서 너는 좋은 학자는커녕 인간이 되기도 글렀다
그렇다고 불가능한건 아니니 포기하지마렴 인간은 언제나 향상의 여지가있어 물론 현재의 자신에 만족하면 꼭 노력하지 않아도괜찮음 모두가 학자가 되어야 할 필요는없고 꼭 인간이 되어야 할 필요도없어
글쓴이가 딱봐도 시비조인데 어쩌냐 답정너인데 글고 잘하면 저런 소리했겠냐 못하니깐 저런 소리하지 - dc App
댓글 잘읽어봐라 과연 누가 시비조인지. 본문내용이 입시정책에 시비거는걸로 보일수는있지만 그건 개개인한테 시비를거는게아님. 근데 많은댓글들은 글쓴이 개인한테 시비를걸고있음.
그냥 싸우자고 쓴 글인데 자기가 다 전제해놓고 뭐 조언? 그냥 찡찡대고 싸우자는걸로 밖에 안보임 - dc App
잘하면 저런 소리했겠냐~는 학자적인 태도와는 좀 거리가있어보이네
그럼 글쓴이 등판 후 다시 보자 얘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 dc App
싸움이라고 다 같은 싸움인줄아나 위 댓글읽어보면 싸움보다는 논쟁이라는 말이 알맞음
결과로써 과정을 정당화하려는 태도도 별로 학자적인 태도와는 좀 거리가있어보이네
논쟁은 무슨 논쟁ㅋㅋㅋ 너는 기독교랑 무신론자랑 말하는게 논쟁이라고 생각하냐?ㅋㅋㅋ - dc App
애초에 난 학자가 아닌데 자꾸 멀어보인다고ㅋㅋㅋ - dc App
하긴그러네 학자가 아닌 사람한테 학자적인 태도가 어쩌니 하는 내 태도도 사실 학자적인 태도와는 거리가있었네 참고로 나도 학자는 아니고 근데 학생임
기독교랑 무신론자랑 말하는것도 어떻게진행되느냐에 따라 괜찮은논쟁이될수있을것같은데 하긴 근데 과학같은분야와달리 종교같은데는 논쟁해봤자 생산적인결과가 안나오긴하지 교육학은 과학하고 종교 중간쯤에있을듯
주제야 교육학이지만 글쓴이는 그냥 전제를 깔고 글을 쓰고 댓글 달라는데 싸우자는 태도지 뭐 - dc App
전제를 깐다는게 사실 그냥 자기의견을 주장했을뿐이고 싸운다는게 논쟁한다는건데 딱히 문제없는태도인듯 (그에반해 인신공격성 댓글은 문제가많음)
일단 대학은 안간 고등학생인거 같고, 아직도 이글 관리하고있으면 한번 댓글 달아줘
이미 다른 댓글에도 언급되었지만 110.70 게이가 생각하는 입시방법은 본고사쪽에 맞을듯 그리고 정말 사학도로써 필요한 능력을 어필해서 대학을 가는건 사실 수능보다 "수시전형" 쪽에서 다루기 적절해보임. 나도 갤주처럼 수능은 수많은 학생들이 보는 시험으로 역할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하나 조정하는건 어렵다고 보고 그래서 대부분 수시에서 너가 말한걸 보는듯 물론 수시도 문제가 많지 사실 공정한 평가라는게 어려우니까... 아무튼 역사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나는 수학사를 좋아하거든 덕후라고 말해도 좋을정도로 나도 몇년전에는 급식이었고 어릴때는 너처럼 수학을 굳이 이렇게 공부해야하나? 생각했는데 수학사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내 생각이 생각보다 편협하다고 느낌 물론 대학 이상의 수학이면 몰라도 고교 수학은
기본 소양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고등학교가 아니라 "대학교"잖아 애초에 학생 입장에서는 시험을 봐야하니까 그럴 수 있지 특히 수학은 역사나, 영어 처럼 절대 평가도 아니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그래서 보통 수시로 대학 많이 가잖아 예체능쪽은 특히 더 그렇고 뭐 괜찮은 대학은 수능최저 보니까 공부해야겠지만
그리고 사실 대학과 취업 문제가 엮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한데 인문계쪽은 아니어도 이공계쪽은 산학협력을 많이함 특히 학술적인 성과가 나오는 대학일 수록 더 그렇지 특히나 공학쪽에서는 산업에서 현재 쓰이는게 학계보다 더 앞서는 경우가 있어 아무튼 기업의 입장에서는 우수한 인재를 원하고 그런 인재는 높은 확률로 좋은 대학에 있고 대학에 연구비를 지원해주는 형태로 인재나 연구를 취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당연히 함께 가는거지
그렇다고 인문계쪽 학과만 있는 대학을 만들수는 없잖아? 그러면 재정적으로 대학을 유지하기가 어렵겠지?
내 생각엔 글쓴이 충분히 일리있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되는데 왜 이렇게 신경질적으로 비난 인신공격을 하는지 모르겠다 쓴이도 힘들었겠네 조선시대 씹선비들이 한자쓰면서 한글천대한 거랑 흡사한 면이 좀 있는 거 같음
오히려 그건 일리있는 면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한글로 된 책이 없었으니까(하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그런 인식 때문에 한글로 된 책이 나오지 않았던 걸 수도 있음) 기득권 유지에는 확실히 도움이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