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SaWkb_s838이분 유튜브 보고서 이게 떠올랐는데 외국이랑 국내랑 풍토가 많이다름?코네티컷서도 난제 던져줫다는거보면 하버드뿐만아니라 전체적 풍토가 그런거같은데아니면 이분 지도교수가 야우싱퉁 제자라 그런건가?
내가 본 어떤 학회에서 만난 유럽교수는 박사과정학생한테 난제던져주는거 안좋게보던데 그런식으로는 연구성과하나도못내고 커리어망칠수있다고... 박사과정이 할만한 적당한거 잘 골러라서 던져줘야한다고하던데
예전에 메달리스트 밑으로 갔다가 난제 줘서 커리어 꼬였다는 이야기 듣긴함
지도교수 바이 지도교수입니다
해외에는 아무래도 대가들이 국내보다 더 많이 있고, 대가 입장에서는 좀 더 어려운 문제를 던져주더라도 학생을 잘 지도해낼 역량이 있겠죠. 경험상 확실히 어려운 미해결 문제를 도전해봐야 실력이 빨리 일취월장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