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드에 출전해서 2차 까지 가는게 소원인데
진짜 간절한데
어떤식으로 정확히 공부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현재 중3이고
중학교개념어느정도있는 상태고
고등개념은 없습니다
올지길 끝내고
PSS바로 들가도 되나요 아니면
바이블?그거 한번더 보거나 마두식 정수론 그거 한번더 봐야하는건가요?
테크트리와 어떤마인드를 가져야할지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간절히 조언부탁드립니다...
진짜 간절한데
어떤식으로 정확히 공부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현재 중3이고
중학교개념어느정도있는 상태고
고등개념은 없습니다
올지길 끝내고
PSS바로 들가도 되나요 아니면
바이블?그거 한번더 보거나 마두식 정수론 그거 한번더 봐야하는건가요?
테크트리와 어떤마인드를 가져야할지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간절히 조언부탁드립니다...
내가 올림피아드 상을 못 받아봐서 모름 ㅋ 다른 사람이 답해줄 수 있겠지. 뭐하러 쓸데없이 글을 쪼개고 나눠서 쓰냐. 다른 사람 읽기 힘드니까 그냥 한 번에 써.
어떤분야가 제일 힘들었고 어느정도공부하셨었나요??
공부할때
그냥 고1 때 정규 교과과정 다 끝내고 대학교 미적분학 하다가 할 게 없어서 신사고 수학올림피아드 혼자서 이해하고 풀 수 있는만큼 풀고 KMO 치러 갔는데(부산대 꼭대기에서 쳤던거 같음) 장려도 못 받고 상위 15% 정도 나왔던거 같음. 부등식이랑 초등기하 관련 문제를 하나도 못 푸는 상태였던게 치명타였고.
괴물들 많은가요?
진짜 열심히해서 2차까지 갈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년 공부해서
냉정하게 말해서 KMO 2차는 불가능. 네가 공부할 때 남들이 놀고 있는게 아님. 난 다른 올림피아드 치는 사람을 아예 모르긴 했는데, 올림피아드 문제는 아예 이해 자체를 포기한 경우가 많아서 신경도 안 썼고, 부산시 대회 나갔을 때 내가 0문제 푼 거 다 풀고 대상 받은 사람이 대단하게 느껴지긴 했음
중3이면 그냥 입시 올인해서 특목고 가던가 해
이젠 ㅈ도 의미없는 올림피아드 하려는 이유가 뭐임?
본인 올해 여름 시작해서 고등2차 나간 사람인데 기하 몰빵하고 자신있는과목 하나 파면 수상은 가능할듯합니다.
이제 올림피아드 입시에 반영 안 해? 적어도 이공계에는 적극 반영해줘야지... 조센 존망길만 걷자 ㅋㅋㅋㅋㅋㅋㅋ
사교육 어쩌고 해서 반영안한지 꽤 된걸로 아는데
특기자는 될건데 특기자 전형 몇개빼고 다 뒤짐 - dc App
사교육 과열로 인한 폐지ㅇㅇ 뭐 취지가 이해 안되는 건 아니긴 한데 참.. 교육 입시 문제는 ㄹㅇ 답이 없는듯
마두식 좋은데 시간이 있나? 지중상 지중하 다 떼고 pss가는 게 가장 압축트리이긴 함. 지중상 지중하 봤으면 바이블 굳이 보지 말고. Pss 분량만 해도 그거 하나에 수 개월 잡아야 하는 수준이니까. Pss 풀면서 자기가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영역 따로 공부하셈. 근데 풀다보면 대수, 조합을 따로 파게되긴 할거임.
아 pss 기하 분량도 적긴 한데 개인적으로 지중상 지중하 다 봤으면 보류하고 대수, 조합같은거 좀 다졌을 때쯤 생각하는 걸 추천
고등개념없는데 뭔 올림임 대학과정까지도 나오는게 올림인데
올지길이 설마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말하는거냐?그건 걍 입문선데 뭔 그것만하고 PSS야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