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계산이론 빼면 심각하게 마이너해지는 건 사실이지만 category theory 도 기초론이라긴 좀 애매해도 나름 핫한데
제목을 좀 잘못 썼는데 여튼 더 연구할 게 없다는 식의 글이었음
댓글 30
카테고리 이론도 "계산이론"에서 주로 연구되고 쓰이는 듯 하는데..
익명(175.201)2019-02-09 12:40
답글
ㄴㄴ 카테고리는 거의 대수에서 쓰이는듯
익명(221.148)2019-02-09 12:42
답글
아 물론 이건 요즘 얘기를 말하는 거임.. 물론 현재도 수학에서 널리 공부되고 쓰이긴 하지
익명(175.201)2019-02-0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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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 쪽에서도 많이 연구함.
익명(175.201)2019-02-09 12:43
답글
수학 쪽에선 많이 안한대.
익명(175.201)2019-02-09 12:43
답글
아 카테고리 컴퓨터에서 쓴다는 거 어디서 들어본듯
익명(221.148)2019-02-09 12:45
답글
내 말의 요지는 집합 증명 이런 쪽 얘기긴 한데
익명(221.148)2019-02-0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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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켈이란 프밍언어에서 모나드가 쓰임
기괴공학도(mecheng98)2019-02-0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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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는 기초론 아님 기초론과 상관없이 그냥 범용 수학 언어지 카테고리로 기초론에 접근할만큼 범용적이기도 하단거고 .
익명(222.101)2019-02-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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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느낀거지만 카테고리도 나름 기초론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익명(211.194)2019-02-09 13:38
유행은 중요치 않습니다. 어차피 "핫"한 거라는 거는 자주 변하고 그 시류 편승하려면 최전선에 있어야 해서 운도 좋아야 하고 때마침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하고 등등등. 그리고 정말로 핫한 거라면요... 남들도 많이 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거기서 살아남기 쉽지 않아요.
그게(121.133)2019-02-09 12:57
그런데요... 수학기초론 해서 우리나라에서 교수되기 쉽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다른 나라도 비슷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한 교수가 퇴임하면 그 교수의 전공분야(대수 해석 위상 기하 응용)로 교수공채 공지가 뜨는 게 일반적입니다. 가끔 전분야로 나오는 경우가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정해져 있는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그게(121.133)2019-02-09 12:59
그러니... 수학기초론으로 해서 공지가 나서 교수공채 진행하는 일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에 수학기초론 전공한 교수가 몇 이나 되나요?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그게(121.133)2019-02-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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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건 좀 이상하지않나요?
기초론 비중이 차라리 처음부터 적은 거라고 보는 것이 더 맞는 말 같은데요
익명(211.194)2019-02-0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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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1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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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어려운 건 당연함. 실용성도 없고... 다만 이젠 연구가치가 없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다는 말임
카테고리 이론도 "계산이론"에서 주로 연구되고 쓰이는 듯 하는데..
ㄴㄴ 카테고리는 거의 대수에서 쓰이는듯
아 물론 이건 요즘 얘기를 말하는 거임.. 물론 현재도 수학에서 널리 공부되고 쓰이긴 하지
요즘은 컴퓨터 쪽에서도 많이 연구함.
수학 쪽에선 많이 안한대.
아 카테고리 컴퓨터에서 쓴다는 거 어디서 들어본듯
내 말의 요지는 집합 증명 이런 쪽 얘기긴 한데
하스켈이란 프밍언어에서 모나드가 쓰임
카테고리는 기초론 아님 기초론과 상관없이 그냥 범용 수학 언어지 카테고리로 기초론에 접근할만큼 범용적이기도 하단거고 .
최근 느낀거지만 카테고리도 나름 기초론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유행은 중요치 않습니다. 어차피 "핫"한 거라는 거는 자주 변하고 그 시류 편승하려면 최전선에 있어야 해서 운도 좋아야 하고 때마침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하고 등등등. 그리고 정말로 핫한 거라면요... 남들도 많이 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거기서 살아남기 쉽지 않아요.
그런데요... 수학기초론 해서 우리나라에서 교수되기 쉽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다른 나라도 비슷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한 교수가 퇴임하면 그 교수의 전공분야(대수 해석 위상 기하 응용)로 교수공채 공지가 뜨는 게 일반적입니다. 가끔 전분야로 나오는 경우가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정해져 있는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그러니... 수학기초론으로 해서 공지가 나서 교수공채 진행하는 일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에 수학기초론 전공한 교수가 몇 이나 되나요?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건 좀 이상하지않나요? 기초론 비중이 차라리 처음부터 적은 거라고 보는 것이 더 맞는 말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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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어려운 건 당연함. 실용성도 없고... 다만 이젠 연구가치가 없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다는 말임
혹시 관련 전공이신가여?
아뇨
우리나라 기초론 전공 연대한분 말고 없지않나여
내가알기론 총 4분. 한분은 연대, 다른분들은 경북대, 고대(철학), 다른한분은 어디계신지 잊어버림..
뭐.. 수학에 연구가 끝난 분야라는건 엄밀히 따지자면 있을수 없죠. 하지만 수학기초론이 지금으로써는 major한 분야가 아니라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그게말은 유행이 지났으니 교수하기 힘들다는말임
수갤서 기초론에 호감가지는 놈들은 본격 수학책 펴보지도 않은 놈들임 물갤 철학갤 그짝동네 성향
ㄹㅇ 처음 보면 기초론이 재밌어보이지
나도 처음 집합론할때는 뽕이 가득차서 크--여읔--쉬 수학은 논리! 이랬는데 해석학하고 선대도 좀 건드리고 다시보니 노잼임
근데 수잘갤에 기초론 쪽 공부를 깊게 한 사람이 있기나 하냐? 이런 글 볼 때마다 매번 비슷한 말들만 보는 것 같은데
그럼 제목을 수정하면 되잖아 ㅋㅋ 제목은 맞는말이라 니가 말한 싸움 안남
나쁜뜻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수학에선 유행이라는게 별거 없다 이거지
"유행 지난 것"이 아니라 "유행이였던 적이 없던 것" 아니누
힐베르트 시절엔 인싸였음 무시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