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분해를 할 때 공통인수로 묶는건 너무 당연해서 할 말이 없고, 낮은 차수로 묶는건 결국 인수분해된 형태가 우리 눈에 익숙한 형태가 되게 하는거임. 우리가 2차식 인수분해는 자주 하고 3차식 인수분해는 1차 인수만 찾으면 되니까 3차 이하인 식이고 인수분해가 되는걸 알고 있으면 우리가 익숙한 형태인게 인수를 찾기가 쉽잖아.
Rafle(probaroque)2021-01-11 23:30
보통 문자가 여러개면 적어도 한 문자에 대해서는 2차 이하거나 대칭식이라서 적당히 인수를 정리하면 나오고.. 문자가 두 개 이상이고 모든 문자에 대해 4차식 이상이면 인수분해가 한방에 보이지도 않고 (1차)*(3차), (2차)*(2차)처럼 경우의 수도 단순하지 않으니 정리하기보다는 대칭식 테크닉을 이용하거나 치환을 하거나 다른 테크닉을 쓰겠지. 그냥 경험에서 나온거라고 봐도 된다.
인수분해를 할 때 공통인수로 묶는건 너무 당연해서 할 말이 없고, 낮은 차수로 묶는건 결국 인수분해된 형태가 우리 눈에 익숙한 형태가 되게 하는거임. 우리가 2차식 인수분해는 자주 하고 3차식 인수분해는 1차 인수만 찾으면 되니까 3차 이하인 식이고 인수분해가 되는걸 알고 있으면 우리가 익숙한 형태인게 인수를 찾기가 쉽잖아.
보통 문자가 여러개면 적어도 한 문자에 대해서는 2차 이하거나 대칭식이라서 적당히 인수를 정리하면 나오고.. 문자가 두 개 이상이고 모든 문자에 대해 4차식 이상이면 인수분해가 한방에 보이지도 않고 (1차)*(3차), (2차)*(2차)처럼 경우의 수도 단순하지 않으니 정리하기보다는 대칭식 테크닉을 이용하거나 치환을 하거나 다른 테크닉을 쓰겠지. 그냥 경험에서 나온거라고 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