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펀더맨털 띠오럼 오브 칼큘러스 읽고 감동먹었다...


가슴이 떨린다!

미분과 적분의 만남!

+)맛있는 해석학을 샀는데

미적분이랑 집합론 지식이 필요하단다

그래서 집합과 수의 체계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