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각을 해봤는데 막줄이 두번째 줄에서 0을 식으로 바꾸는데 고대로 대입햇단 말이지 그래서 결합법칙으로 0+0은 0으로 줄여서 식이 저렇게 나오한건가? 애초에 그런데 0 더한 이유가 뭐임..
ㄱㄷ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th&no=24617
늦은 듯 ㅠ
덧셈 역원 존재성과 유일성 증명했을테니 걍 0 = x+(-x) 넣고 분배해
애초에 0을 더한게 그거 대입하려고 한건가? 마지막에 그런 모양 만들려고 분배한거란건 알앗음
결합, 분배는 걍 필요하면 쓸수도 있지 책 앞에 체의공리라고 없음?
있는데 뭐랄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랫나보다..
저건 곱셈을 증명한게 아니라, 임의의 수 x와 덧셈의 항등원 0을 곱했을 때 그 값이 덧셈의 항등원 0이라는 걸 증명한거임.
ㅇㅇ
근데 존나뻘짓아닌가 x*0=x*(0+0)쓰면 바로되는데 너무돌아가는거같은데
ㅇㅈ 저자가 저파트 쓰다가 뇌절온듯ㅋ
개뻘짓하는거 같은데ㅋㅋㅋ저자 누구임 - dc App
좀 생각을 해봤는데 막줄이 두번째 줄에서 0을 식으로 바꾸는데 고대로 대입햇단 말이지 그래서 결합법칙으로 0+0은 0으로 줄여서 식이 저렇게 나오한건가? 애초에 그런데 0 더한 이유가 뭐임..
ㄱㄷ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th&no=24617
늦은 듯 ㅠ
덧셈 역원 존재성과 유일성 증명했을테니 걍 0 = x+(-x) 넣고 분배해
애초에 0을 더한게 그거 대입하려고 한건가? 마지막에 그런 모양 만들려고 분배한거란건 알앗음
결합, 분배는 걍 필요하면 쓸수도 있지 책 앞에 체의공리라고 없음?
있는데 뭐랄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랫나보다..
저건 곱셈을 증명한게 아니라, 임의의 수 x와 덧셈의 항등원 0을 곱했을 때 그 값이 덧셈의 항등원 0이라는 걸 증명한거임.
ㅇㅇ
근데 존나뻘짓아닌가 x*0=x*(0+0)쓰면 바로되는데 너무돌아가는거같은데
ㅇㅈ 저자가 저파트 쓰다가 뇌절온듯ㅋ
개뻘짓하는거 같은데ㅋㅋㅋ저자 누구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