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근데 기가막힌 테크닉으로 증명을 해결하고 하는 경우도 많은데, 사전의 내가 여태까지 경험해본 테크닉들을 토대로 어느정도 도움을 받아서,추후의 새 테크닉적부분을 만드는거라 인공지능 시대에 그런 암기적 요소는 덜중요해진다 판단해서 저런 말을 한건가 케임브리지가 - dc official App
맥락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어쩌다 그 테크니컬함속에 본질이 숨어있는 경우도 있고
남의 정리 잘 가져다 쓰는 problem solver보단 builder를 좀 더 높게 쳐주긴 하지 근데 대부분 머리 좋으면 둘다 잘하지 않나
아 하긴 직선 회전 문제나 토끼잡기 문제에서 IMO 수상자들 우수수 떨어졌던 거 보면 그것도 아니겠다
상관 관계는 있는데 꼭 그런건 아닌듯? - dc App
그문제들은 builder적인 건가? - dc App
확실히 부등식같이 기존 정리로 찍어누르는 타입은 아니였음
직선 회전이랑 토끼잡기는 무슨 문제임??
https://youtu.be/M64HUIJFT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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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lymath.co.kr/contents/view/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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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테크닉적인 부분 당연히 중요함. 근데 수학경시에 요구하는 그런 테크닉들을 잘 한다고 실질적으로 그것이 수학 연구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 아무래도 수학 경시를 해본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수학적으로 좀 더 motivated 되어있다는 측면에서 나을 뿐이라고 봄.
노벨상 필즈상 수상자 없는걸 교육문제로 후려치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