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jech thomas의 set theory고 1년6개월째 묵묵히 머리밑에 두면서 보고 있고 보다보니까 관심가는 주제가 있어서 shelah의 cardinal책을 사서 보는데 이것도 졸잼이더라. 나는 석박사 집합론으로 받을 생각이다 비주류라 먹고살기 힘들겠지만 상관없다 끝까지 붙들고 가서 수리논리의 대가가 될꺼니까.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