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려서... 이게 그냥 단순히 함수의 치역에 관한 문제로 봐도 될 것 같은데 T : V→W, U : W→V, TUT=T, UTU=U, UT와 TU는 자기수반일 때 UTT*(x)=(UT)*T*(x)=T*U*T*(x)=(TUT)*(x)=T*(x)이므로 R(T*)는 R(UT)의 부분집합이다 인데 저 부분집합이다라는 결론이 어케 추론되는 거임?
UT(T*(x))=T*(x)
임의의 R(T*) 원소가 R(UT)에 들어감을 보였으니까
아 맞네맞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