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풀지
새로운 조건을 만들거나
개념을 상상하여 정의하는 대범함이나
논증으로부터이 여유로운 새로운결론 도출을
못하는듯
걍 주어진 목적지만 제공하면 거기까진
꾸역꾸역 잘가도
걍 서양 수학자들 인문학에도 능통하고
아예 철학자 같은 수준인데
한국은 인문학은 커녕 걍 문제풀이나 개념이해에
근거한 대상간 유추로의 해결과정만 할뿐
그림자같은 표상만 얻어서 원초적 문제해결만
강조하는듯
새로운 조건을 만들거나
개념을 상상하여 정의하는 대범함이나
논증으로부터이 여유로운 새로운결론 도출을
못하는듯
걍 주어진 목적지만 제공하면 거기까진
꾸역꾸역 잘가도
걍 서양 수학자들 인문학에도 능통하고
아예 철학자 같은 수준인데
한국은 인문학은 커녕 걍 문제풀이나 개념이해에
근거한 대상간 유추로의 해결과정만 할뿐
그림자같은 표상만 얻어서 원초적 문제해결만
강조하는듯
자기 고해성사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철학자 ㅇㅈㄹ
뜬구름 잡는 소리말고 예시를 좀 들어봐 이새끼야 ㅋ
어그로인거 같지만.. 님 수학 공부해본적 없죠? 왜 모르는 걸 아는척 하면서 자존감을 채우려고 하시나요
ㅋㅋㅋ 그런 창조적으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작업은 원래 허들이 높은거 같은데요? 사실 수학은 만국공통으로 어려워하는 과목이니까요 특정 소수 집단이 그런 작업을 잘 한다고 전체로 일반화 하는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수학 문제지나 교과서에 창의 문제가 윗글에 말하는 능력을 어느정도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제를 보면 왜 그렇게 생각했나요?라면서 적어야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느꼈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 그때 제가 퍼즐을 푼다는 마음으로 좀더 여유롭게 문제를 바라 보았다면 수학적인 능력이 좀더 높아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좆도 모르는 새끼네 이거
topological think big이네
2021 수잘갤 밈으로 밀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