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풀지

새로운 조건을 만들거나

개념을 상상하여 정의하는 대범함이나

논증으로부터이 여유로운 새로운결론 도출을

못하는듯

걍 주어진 목적지만 제공하면 거기까진

꾸역꾸역 잘가도

걍 서양 수학자들 인문학에도 능통하고

아예 철학자 같은 수준인데

한국은 인문학은 커녕 걍 문제풀이나 개념이해에

근거한 대상간 유추로의 해결과정만 할뿐

그림자같은 표상만 얻어서 원초적 문제해결만

강조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