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야 당연히 전개도 펼쳐놓고 선분거리가 최소다 겠지. 근데 그건 전개도를 펼쳤을때 일반적인 유클리드 평면상에서 통용되는이야기아님? 구체같은 경우는 직선거리가 최단거리가아니잖아. 이런거에대한 판단을 고교과정으로못하는데 이렇게 내도되는거임? 전개도를 다시 입체로만들어도 여전히 최소가된다를 고교과정으로 증명을어떻게해줌? - dc official App
구체는 전개도로 펼쳐지지가 않음. 그리고 직선거리가 최단이 아니란건 등위선을 따른 거리가 최단이 아니란거지.. 그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그린게 전개도가 아님.
아 구체가 전개도가 없다는건 알고있는데,,마땅한 예시가안떠올라서 구체를 예로들었음. - dc App
전개도상에서의 최단거리경로가 전개도를 다시입체로만들어도 최단거리경로다 가 자명한가가 궁금햇음 - dc App
설마 그런것마저 자명한가 안자명한가를 따져야하는건가? 구부렸더니 갑자기 선분의 길이가 더 늘어나는것도 아니고 줄어드는것도 아니잖아
전개도를 구부려 입체를 만드는 행위의 정의가 뭔지를 생각해야되나? - dc App
뭐 사실 곡면의 거리를 정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직관에 호소할 수 밖에 없는데 전개가능한 곡면에서 전개도상의 거리는 실제 거리랑 같음. 같은 면을 거리를 보존해서 이동시킨거니까..
가우스곡률 들고와서 설명해버려!!
측지 곡률이 0인가보지
이거 외국 유튭에 올라왔던 한국 수능 어려운 수학문제 소개된 문제인가
그건 아마 97년도인가 옛날 수능일거고 저건 비교적 최근 문제일걸?
요즘에도 저렇게 낼 수 있구나
그 문제는 내리막길의 길이를 구하는 문제였음
저 문제 오래된 문제 맞음 최소 10년은 됨
Riemannian manifold에 metric을 어떻게 주느냐인데
원뿔의 모선은 직선이란거 안배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