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생각하는것인 lim (1/2)^n x lim n 의 값을 측도론에서 얼마냐라고 묻는거고 위의 댓글은 앞에 상황이 아니라 다른 상황인건가
익명(59.23)2021-02-02 19:51
답글
그거랑 아무상관없으니 그냥 하던거 해라
익명(220.121)2021-02-02 19:51
답글
ㅇㅇ 그거랑 아무 상관없음
익명(221.160)2021-02-02 19:53
답글
그면 측도론에서도 lim (1/2)^n x lim n 의 값은 정의 못함????
익명(59.23)2021-02-02 19:54
답글
ㅇㅇ
익명(221.160)2021-02-02 19:55
답글
0을 메져 무한인 공간에서 적분하면 0 <- 이거 간략하게 설명해주면 안됨?? 구간 [0.1]에서 유리수일때 1 무리수일때 0일때 정적분하면 0이다 랑 관련된 이야기인가??
익명(59.23)2021-02-0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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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0을 예를들어서 실직선에서 적분하면 0이라는거임 측도론까지 갈 것도 없이 리만 특이적분만으로도 할 수 있는 얘기긴 함 한편 측도론에선 잴 수 있는 공간마다 측도를 부여하는데 (대충 길이, 부피 이런 개념의 추상화라 생각하면 됨. 예를 들어서 [0,1]의 르벡 측도는 1 이런식) 거기서 상수함수 c를 유한 측도 m을 가지는 공간에서 적분하면 cm이 되기 때문에 대충 0 곱하기 무한대는 0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건데 수학적으로 엄밀한 statement는 아니지
1. 어느 공간이든 영함수를 적분하면 0이란건 적분의 정의에 의해 당연함 2. 양측도(positive measure)란건 쉽게 말해서 측도공간(측도가 정의된 공간)의 잴 수 있는 (measurable) 부분공간에 [0, inf]의 한 원소를 대응시키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임 르벡 측도는 유클리드공간에서 정의된 양측도의 일종이고 아무튼 묻는 거에 답하자면 그냥 measure의 값이 무한대인 집합을 말하는거고 직관적으로 생각하면 길이, 넓이 등등이 무한대인걸 생각하면 됨 실직선 같은거 3. 잘 알고 있네
익명(221.160)2021-02-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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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거 보니 고등학생 아님 신입생인거 같은데 여기서 몇 마디 댓글 읽는 것보다 도서관에서 측도론 전공책 빌려와서 1장 정도 읽는게 낫지 싶음 보통 1장은 공리적인 정의들을 다루기 때문에 선행지식이 없어도 읽을만하거든
익명(221.160)2021-02-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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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입생인데 도서관을 아직 갈 수가 없어 ㅜㅠ 지금 책 사기도 돈 아깝고 ㅁㅁㄴㅇㄻㅎㅎ 고마워 이거 리얼 찐막 질문이야 더 귀찮게 안물을게 1. `[0,1] 교집합 무리수`의 측도는 1or 무한대 물었는데 그냥 잘알고있네라고 넘어가서 다시 재질문하는거고 2. 만약 1이 맞다면, `[0,1] 교집합 무리수`는 측도 1이 되잖아 이건 길이가0인것을 비가산개 모았더니 길이가 된다라는 이야긴데 엥 써놓고 보니깐 이건 측도론이랑 상관없는 이야기지??
익명(59.23)2021-02-02 21:25
답글
measure는 기본적으로 [disjoint countable set들의 measure의 countable sum은 그 countable set들의 union의 measure와 같다]를 만족하고 따라서 measure가 0인 point들의 countable union인 유리수의 집합(그리고 그 부분집합)은 measure가 0인것. [0,1]과 무리수의 교집합같은 경우에는 measure가 1인 [0,1]에서 measure가 0인 [0,1] intersection Q를 빼줬으니 measure가 1이고 한편 uncountable한 경우에는 말할 수 있는게 없음 다시 말해 길이가 0인걸 비가산개 모아서 길이가 1이 되었다는건 이상한 일은 아니야
익명(221.160)2021-02-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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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x 무한대 고마워 !! 다 이해했어 진짜찐찐찐찐찐 마지막질문이야 미안해 ㅋㅋ 크기가 0인것을 가산개 모아봤짜 0이고 , 비가산개를 모으면 길이를 가질수 있다는 말이잖아. 이건 알겠고 ` 0인것을 가산개 모아서 더한다` 나 `0을 비가산개 모아서 더한다` 를 단순하게` 0곱하기무한대`로 표현해도 될까?? 너무고마웠어 형 고마워
편의상 그렇게함
편의상이란 말이 머야?? 그냥 수학적인건 아니고 그냥 쓰는건가??
0을 실직선 전체에서 적분하면 0이어야 자연스러운데 이건 높이 0 밑변 무한대인 직사각형이니까
자연수개도 무한 이고 실수갯수도 무한인데 점이 자연수개 이썽도 0곱하기 무한대고 점이 실수개 있어도 0곱하기 무한대인데 전자의 값은 0이고 후자의값은 0이 아니고 어떤 길이값을 가지지 않나???
0을 메져 무한인 공간에서 적분하면 0이란 거랑 0 곱하기 무한대는 0이라고 말하는거랑 같지는 않지
위의 댓글 2개가 틀렸따는 말??
틀렸다기보단 니가 생각하는 그런 뜻이 아니란 말
아 내가 생각하는것인 lim (1/2)^n x lim n 의 값을 측도론에서 얼마냐라고 묻는거고 위의 댓글은 앞에 상황이 아니라 다른 상황인건가
그거랑 아무상관없으니 그냥 하던거 해라
ㅇㅇ 그거랑 아무 상관없음
그면 측도론에서도 lim (1/2)^n x lim n 의 값은 정의 못함????
ㅇㅇ
0을 메져 무한인 공간에서 적분하면 0 <- 이거 간략하게 설명해주면 안됨?? 구간 [0.1]에서 유리수일때 1 무리수일때 0일때 정적분하면 0이다 랑 관련된 이야기인가??
간단히 말해서 0을 예를들어서 실직선에서 적분하면 0이라는거임 측도론까지 갈 것도 없이 리만 특이적분만으로도 할 수 있는 얘기긴 함 한편 측도론에선 잴 수 있는 공간마다 측도를 부여하는데 (대충 길이, 부피 이런 개념의 추상화라 생각하면 됨. 예를 들어서 [0,1]의 르벡 측도는 1 이런식) 거기서 상수함수 c를 유한 측도 m을 가지는 공간에서 적분하면 cm이 되기 때문에 대충 0 곱하기 무한대는 0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건데 수학적으로 엄밀한 statement는 아니지
ㅎㅎ ㅎ친절한 답변 고마웡 ! 1. `0을 예를들어서 실직선에서 적분하면 0이라는거임` <-실직선은 메저 무한인 공간이라 적분하면 0 이라는 말이지?? 2.메저 무한이란 무엇인가?? 대충 르벡측도란것이 발산하면 메저무한이라고 하는건가?? 3. 왠지 대충 해석학에서 디리클레 함수 엮어서 생각해보면 구간 [0.1]의 측도는 1이고 `[0,1] 교집합 유리수`의 측도는 0이고 `[0,1] 교집합 무리수`의 측도는 1일꺼같은데 맞는지? 아닌가 무한대인가?? 답변해줘서 고마워!!!!
1. 어느 공간이든 영함수를 적분하면 0이란건 적분의 정의에 의해 당연함 2. 양측도(positive measure)란건 쉽게 말해서 측도공간(측도가 정의된 공간)의 잴 수 있는 (measurable) 부분공간에 [0, inf]의 한 원소를 대응시키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임 르벡 측도는 유클리드공간에서 정의된 양측도의 일종이고 아무튼 묻는 거에 답하자면 그냥 measure의 값이 무한대인 집합을 말하는거고 직관적으로 생각하면 길이, 넓이 등등이 무한대인걸 생각하면 됨 실직선 같은거 3. 잘 알고 있네
묻는거 보니 고등학생 아님 신입생인거 같은데 여기서 몇 마디 댓글 읽는 것보다 도서관에서 측도론 전공책 빌려와서 1장 정도 읽는게 낫지 싶음 보통 1장은 공리적인 정의들을 다루기 때문에 선행지식이 없어도 읽을만하거든
올해 신입생인데 도서관을 아직 갈 수가 없어 ㅜㅠ 지금 책 사기도 돈 아깝고 ㅁㅁㄴㅇㄻㅎㅎ 고마워 이거 리얼 찐막 질문이야 더 귀찮게 안물을게 1. `[0,1] 교집합 무리수`의 측도는 1or 무한대 물었는데 그냥 잘알고있네라고 넘어가서 다시 재질문하는거고 2. 만약 1이 맞다면, `[0,1] 교집합 무리수`는 측도 1이 되잖아 이건 길이가0인것을 비가산개 모았더니 길이가 된다라는 이야긴데 엥 써놓고 보니깐 이건 측도론이랑 상관없는 이야기지??
measure는 기본적으로 [disjoint countable set들의 measure의 countable sum은 그 countable set들의 union의 measure와 같다]를 만족하고 따라서 measure가 0인 point들의 countable union인 유리수의 집합(그리고 그 부분집합)은 measure가 0인것. [0,1]과 무리수의 교집합같은 경우에는 measure가 1인 [0,1]에서 measure가 0인 [0,1] intersection Q를 빼줬으니 measure가 1이고 한편 uncountable한 경우에는 말할 수 있는게 없음 다시 말해 길이가 0인걸 비가산개 모아서 길이가 1이 되었다는건 이상한 일은 아니야
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x 무한대 고마워 !! 다 이해했어 진짜찐찐찐찐찐 마지막질문이야 미안해 ㅋㅋ 크기가 0인것을 가산개 모아봤짜 0이고 , 비가산개를 모으면 길이를 가질수 있다는 말이잖아. 이건 알겠고 ` 0인것을 가산개 모아서 더한다` 나 `0을 비가산개 모아서 더한다` 를 단순하게` 0곱하기무한대`로 표현해도 될까?? 너무고마웠어 형 고마워
괜한 혼동을 불러오기 때문에 나같으면 그런 표현은 지양하겠음 // 책 빌려보기 귀찮으면
https://freshrimpsushi.github.io/categories/%EC%B8%A1%EB%8F%84%EB%A1%A0/
라도 참고하면 좋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