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풀다가 딴 책이랑 비교하면 너무 깔끔함.
해석이면 해석답게 ㅈ거지같은 어프록시메이션이 주를 이뤄야 하는데 너무 현대수학을 의식한듯...
특히 해석학 강국인 한국의 니즈에 안맞는것 같음.
른딘으로 해석학 시작한거면 위상쪽 함수해석을 반드시 건드리는게 정석인것같은데, 또 그쪽은 대학에서 잘 가르치지도 않는것같고...
뭔가 아다리가 다 안맞음
해석이면 해석답게 ㅈ거지같은 어프록시메이션이 주를 이뤄야 하는데 너무 현대수학을 의식한듯...
특히 해석학 강국인 한국의 니즈에 안맞는것 같음.
른딘으로 해석학 시작한거면 위상쪽 함수해석을 반드시 건드리는게 정석인것같은데, 또 그쪽은 대학에서 잘 가르치지도 않는것같고...
뭔가 아다리가 다 안맞음
어우 진짜 어프록시메이션 너무 싫어
거지같은 어프록시메이션, 부등식 진짜 너무 혐오스러워 시발시발 근데 난 왜 대학원 세부분야를 이걸로 잡았을까 매일 욕이 저절로 튀어나와
따라서 쏘비예트식 해석학의 정수인 조리치를 봅시다.
그건 무슨 책임?
목차만 봐도 으마으마 하던데
학부수준 해석에서 그렇게 드럽게 나올 껀덕지가 있나? 그건 나중에 해석쪽 가려고 작정했을때 나와도 괜찮을것 같은데
윗코프스키의 해석학 문제집CRC press보면 pma루딘에 포함된 정리들 다 사용해서 푸는 문제들 나와요. 그런걸 학부 말년에 봤을 때 아쉬웠음...
조화해석학 허던가 ㅅㄱ
조화해석도 함수해석 계통이드만... 샤우더 베이시스나 폴리놈으로 위상 정의하고 오퍼레이터들 성질 공부하고... 루딘이 상업성이 짙은것같음. 자기책 세 권팔아먹으려고 쓴것같음
어프록시메이션이면 수치해석 이런 곳하고 연결되나요?
수치해석은 이론과 노가다가 공존하는 전쟁터고, 학부에서 배우는 pma루딘은 노가다가 진짜 하나도 없어요. 어프록시메이션이 수치해석의 전부는 아니지만 아주 큰 부분이죠.
ㅇㅎ 감사합니닷
안타까웠다는게 한국학생들 부등식을 딴나라또래에 비해 독보적으로 잘히는데 그 장점을 교육이 못살리니까 아쉬워서 하는 소리임...
어렸을때부터 남이랑 비교하고 사니까 잘하게된건진 모르겠는데, 부등식 들어가는 부분만 "비교"하면 갑자기 나같은 애도 갑자기 여포됨...
부등식같은건 깊이가 없다
그럴리가ㅜㅜ 당장에 연분수를 이용한 베스트 어프록시메이션만 봐도 격자구조의exceptional basis의 선택문제, classification 등 geometry of numbers 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와 직결됨ㅜㅜ
여기서 마코프 방정식도 나옴... 결국 대수적으로 격자에 접근하는 방식 말고도 쌩 해석학적으로도 격자이론을 공격할 수 도 있음.
자꾸 억지부릴래? 죄송하다하면 봐줌
ㅜㅜ
부등호 혐오를 멈춰주세요 - dc App
위상이 말을 간단하게 하는 재주가 있어서 그렇게 깔끔하게 풀이하는 것 보니까 감동에 벅차오르게 되던데
그럼 학부 해석학 교재 뭐가 좋다고 생각함?
조리치?
위에서 말한 윗코프스키 해석학 문제집이 어떤건지 궁금한데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