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공간의 개념은 두 가지로 정의될 수 있다.
- 위너 공간은 그 측도의 푸리에 변환이 가우스 함수를 이룬다는 조건으로 추상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위너 공간은 힐베르트 공간으로부터 구체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 두 정의는 서로 동치이다.
푸리에 변환을 통한 정의[편집]다음과 같은 데이터가 주어졌다고 하자.
- 분해 가능 실수 바나흐 공간 {\displaystyle E}
- {\displaystyle E}
의 보렐 시그마 대수 위의 확률 측도 {\displaystyle \mu }
- 분해 가능 실수 힐베르트 공간 {\displaystyle (H,\langle |\rangle )}
- 단사 연속 실수 선형 변환 {\displaystyle \iota \colon H\hookrightarrow E}
. (이는 등거리 변환일 필요가 없다.) 또한, 그 상이 조밀 집합이라고 하자.
그렇다면, {\displaystyle H\subseteq E}이므로
이며, {\displaystyle E^{*}}는 {\displaystyle H}
의 조밀 집합을 이룬다. (여기서 {\displaystyle (-)^{*}}
는 연속 쌍대 공간을 뜻한다.)
만약
{\displaystyle \int _{E}\exp(\mathrm {i} \langle \lambda |x\rangle )\,\mathrm {d} \mu (x)=\exp \left(-{\frac {\langle \lambda |\lambda \rangle _{H}}{2}}\right)\qquad \forall \lambda \in E^{*}\subseteq H}라면, {\displaystyle (E,\mu ,H)}가 위너 공간이라고 한다.
위너 공간의 개념은 힐베르트 공간으로부터 보다 구체적으로 정의될 수 있다.
분해 가능 실수 힐베르트 공간 {\displaystyle H} 위의 기둥 집합의 족 {\displaystyle \operatorname {Cyl} (H)}
위에, 다음과 같은 유한 가법 측도를 정의할 수 있다.
특히,
{\displaystyle \nu (H)=1}이다. 그러나 이는 가산 무한 가법성을 충족시키지 못해, 측도를 이루지 못한다. 즉, 이는 {\displaystyle \sigma (\operatorname {Cyl} (H))=\operatorname {Borel} (H)} 위의 (가산 가법) 측도의 제한이 아니다. 이를 {\displaystyle H}
위의 기둥 집합 측도(영어: cylinder-set measure)라고 한다.
{\displaystyle H} 위의 (내적 노름과 다를 수 있는) 노름 {\displaystyle \|-\|}
이 주어졌다고 하자. 만약 다음 조건을 만족시키는 유한 차원 부분 공간들의 열
이 존재한다면, 이를 가측 노름(영어: measurable norm)이라고 한다.
임의의 유한 차원 부분 공간 {\displaystyle W\subseteq H}{\displaystyle H}의, 어떤 가측 노름 {\displaystyle \|-\|}
에 대한 완비화인 바나흐 공간
가 주어졌다고 하자. {\displaystyle B^{*}\subseteq H^{*}\cong H}이므로,
이다.
그렇다면, {\displaystyle E}의 기둥 집합의 족 {\displaystyle \operatorname {Cyl} (E)}
위에 다음과 같은 측도를 정의할 수 있다.
이는 {\displaystyle \operatorname {Cyl} (E)}로 생성되는 시그마 대수
위에 가산 가법으로 유일하게 확장될 수 있다. 즉, 이는 가측 공간 {\displaystyle (E,\operatorname {Borel} (E))} 위의 확률 측도를 이룬다. 그렇다면, {\displaystyle (E,H,\mu )}
를 위너 공간이라고 한다.
본인이 어디까지 이해했고 어떤 곳이 이해가 안 됐는지 설명이 하나도 없는데 자기할거 바쁜 사람들이 설명할 마음이 아주 잘 들겠죠?
전체가 다 이해가 안댐
기본적인 measure theory도 모르는데 Wiener space를 어떻게 이해함
설마 저것들 다 알려달란거임?
수업을 들어가. 도대체 전공수학을 대충 위키로 때우려는거는 누가 가르쳐준 개버릇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