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알아서 찾는거고 교수님들은 퀄리티가 다름. 그냥 어나더 레벨이라고 보면 됨.
신기하네.. 그럼 주제 못 찾는 학생은 나가리야?
한국은 교수님이 대부분 주제 던져주던데
주제가 사실 제일 어려운건데 그걸 던져주면 대학원을 가는 이유가?
?
그걸 안주면 도아니고 - dc App
학부유학이긴 한데, 학사논문 주제는 교수님이 정해주셨음
ㅇㅇ 자기가 정하지 한국은 교수가 줘..?
편미방 해석학 대수학 이런분야는 자기가 정하더라도 어떤 문제를 풀것인지는 교수가 정해주는게 좋지 않나? 문제보는 안목이 부족한 사람일수도 있고 실패하는길로 빠질수도 있잔아
당연히 하고싶은거 말하면 그이후는 피드백으로 바로잡아주지 처음부터 교수가 다 정하는건 좀..
밑댓 말대로 정도의 차이는 교바교긴 함
해외라고 교수의 지도방식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국내든 해외든 교수마다 지도방식은 제각기 다르지. 예를 들어서 지도교수가 연구하는 작은 프로젝트에 자기 학생을 참여시켜서 그 주제에 나름의 흥미와 책임감을 갖게끔 만드는 경우도 꽤 있음.
교수 by 교수
주제는 알아서 찾는거고 교수님들은 퀄리티가 다름. 그냥 어나더 레벨이라고 보면 됨.
신기하네.. 그럼 주제 못 찾는 학생은 나가리야?
한국은 교수님이 대부분 주제 던져주던데
주제가 사실 제일 어려운건데 그걸 던져주면 대학원을 가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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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유학이긴 한데, 학사논문 주제는 교수님이 정해주셨음
ㅇㅇ 자기가 정하지 한국은 교수가 줘..?
편미방 해석학 대수학 이런분야는 자기가 정하더라도 어떤 문제를 풀것인지는 교수가 정해주는게 좋지 않나? 문제보는 안목이 부족한 사람일수도 있고 실패하는길로 빠질수도 있잔아
당연히 하고싶은거 말하면 그이후는 피드백으로 바로잡아주지 처음부터 교수가 다 정하는건 좀..
밑댓 말대로 정도의 차이는 교바교긴 함
해외라고 교수의 지도방식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국내든 해외든 교수마다 지도방식은 제각기 다르지. 예를 들어서 지도교수가 연구하는 작은 프로젝트에 자기 학생을 참여시켜서 그 주제에 나름의 흥미와 책임감을 갖게끔 만드는 경우도 꽤 있음.
교수 by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