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부분은 학계낙오자들이 하는거긴한데 리드바튼이나 그런애들ㅇㅇ 학계에서 성공하기보다는 쉽겠지?
댓글 22
이런건 다 케바케라고 볼 수 있지. 누군가에게는 학계에서 생존하는게 더 무난할 것이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인더스트리에서 생존하는게 더 무난할 것임. 사람마다 아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공통되는 답안이 없다는건 글쓴이도 잘 알고 있을거야. 무조건 이 경우는 이게 성립하고, 저 경우는 저게 성립하는 공식이 인생에 있다면, 인생이 얼마나 수월할까. 근데 그런 답안은 없다는건 다들 잘 알고 있고, 결국 각자도생하면서 헤쳐나가는 수밖에 없지.
익명(2.121)2021-02-11 23:34
reid barton은 지금도 수학하고 있는데? upitt에서 postdoc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퀀트취업했나? 1.퀀트로 취직자체가 어려움. 학계 낙오자들 퀀트에서 받아준다는건 옛말이고 요즘은 1tier firm은 고사하고 일반적인 퀀트펌에서도 박사하며 ㅅㅌㅊ논문써내도 취업안되는경우 많음. 2. 학계에서 성공한다는것과 돈버는것은 전혀다름. 퀀트펌에서 년에 50~200%까지 연봉상승 가능한건 만든 모델이 얼마나 좋은 퍼포먼스를 내어서 돈을 잘버냐에 따라 돈받는것이고 이런 돈버는 센스는 학계에서 성공하는것이랑 궤를 달리함. 미국에서 학부만 졸업하거나 중국에서 학부하고 미국석사후 퀀트펌 들어온 애들이 박사까지하고 포닥하다 온 수학,물리학 박사들보다 실적 잘내서 돈 잘버는 경우도 많음. 논문,연구하는거랑은 다름.
익명(198.13)2021-02-11 23:47
답글
그리고 퀸트도 자기가 매우 뛰어나고 1tier firm이라고 가정해도 1m은 어쏘로도 벌수있고 10m까지도 파트너나 vp정도 달면 벌수있지만 결국 100m 이상 만지려면 자기가 펌을 만들어서 돈을 굴려야 가능함. 이러니저러니해도 결국 자기가 회사안만들어서 돈을 못굴리면 100m이상 큰돈은 못만짐.
익명(198.13)2021-02-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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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잘아시는분임? 상담좀 가능할까요
익명(87.88)2021-02-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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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애들 수학책에 나오는 얘기말고 취업얘기하면 발광하니깐 간단하고 짧게 질문 ㄱㄱ 니가 학사인지 박사인지 상황적고. ip 보니깐 france같은데 미국말고 유럽퀀트취업은 알지도 못하고 못도와줌.
익명(198.13)2021-02-12 00:21
답글
저 vpn써서그래요 미국삼. 자세한 상황은 못적고, 1.퀀트로 취직 자체가 어렵다고 적으셨는데, 관련전공 (sde 등) 으로 박사따도 예전처럼 1tier firm 에 프로그래밍만 깔짝 더해서 수월하게 들어가기는 힘들다는 소리죠? 그렇다면 퀀트취업을 염두에 둔다면 요즘은 어떤걸 사전에 준비하나요?
익명(84.17)2021-02-1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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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 말을 제가 믿을만한 님의 qualification 은 대략적으로 먼가용? (offensive 한 의도는 아닙니다)
익명(84.17)2021-02-1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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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하고 싶습니다 possible한가요?
익명(110.70)2021-02-1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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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맥락 다 자르고 ‘수학책에 나오는 얘기말고 취업얘기하면 발광’ㅋㅋㅋㅋㅋ 자칭 깨어있고 현명하신 분이지만 시야가 편협하고 피해의식 투성이시네요
익명(59.31)2021-02-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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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ㅋ취업 이야기라고 다 배척한게 아닌데...
익명(218.154)2021-02-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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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얘기에 발광하는 진짜 피해의식 덩어리들 또 왔네ㅋㅋ. 일단 니가 qtrading으로 갈건지 qresearcher로 갈건지. 또한 학사졸업후 갈건지 금공석사후 갈건지 박사후 갈건지 확실하게 니 상황을 얘기안해서 뭐라 말해주기가 어려움. general하게 보자면 researcher로 지원할 생각이라면 관련전공이 sde라면 회사에서 레쥬메 볼때는 나쁘지않게 보겠지만 통과해서 call interview부터는 아무의미없음. 기본적으로 researcher 포지션은 수학과 대학원수준과 그 이상을 뛰어넘는 sde나 확률론지식에 fancy한 c++ 프로그래밍 실력에 알고리즘과 stat이 없으면 call이나 onsite 인터뷰 통과자체를 못함. MIT수학과에서 GPA5.0받고 졸업해서 TOP TIER QUANT 지원한다고
익명(198.13)2021-02-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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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합격 이런게 아니라 레쥬메보고 통과하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몇번의 call이나 onsite부터는 온전히 자기가 문제푸는 실력으로 quant들어가는것임. 합격자들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탑스쿨 나온애들이긴하지. 학부졸업 합격자는 99% hypsmc고. 반대로 학부나 석사하고 trading 지원하는것이라면 얘기가 다른데(박사후 trading 지원하는사람은 잘없음. 대부분 researcher로 지원하지) 이쪽에서는 인터뷰에서 linear algebra나 sde같은건 묻지않고 brainteaser 수준 확률문제나 financial engineering stat 질문이 많이나옴. 그리고 이쪽은 trading하는것이기 때문에 금융지식이 필요함. 학부과정 micro,macro같은것까지 파는수준은 아니더라도
익명(198.13)2021-02-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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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같은 금융잡지 막힘없이 읽을수있을 정도 수준의 실물경제에 관한 관심과 지식은 필요하다. 인터뷰에서도 묻고. 그리고 학부던 박사건 금공석사건(석사는 대놓고 sell side나 buy side 퀀트 노리고오는 애들 많아서 정보나 기회가 학박사보다 많음) 인턴쉽하는건 언제나 critical하고 탑티어펌에 인턴쉽 합격해서 일하면서 좋은인상주면 그대로 취업되는경우 많다. 물론 이경우도 onsite인터뷰는 통과해야됨.
익명(198.13)2021-02-12 15:14
답글
‘아몰랑 내맘에 안들면 다 발광이야~’ 계속 이야기해봤자 서로 평행선이겠죠? 앞으로도 스스로 잘난 맛에 귀막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익명(39.7)2021-02-12 16:47
답글
너가 단 리플 정도로는 사람들이 별말 하지도 않음 지금도 여기서 태클거는 사람 별로 없자나 사람들이 싫어했던건 아무 맥락없이 랭킹 이야기 취직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리플이 달리니깐 사람들이 염증을 느낀거임 너가 밑에 글에서 무의미한 랭킹 비교하지 말고 의미있는 논문은 구별을 하라고 할때는 바른말 하더니 왜 여기서는 사람들이 단순히 취직 이야기만 했다고 싫어하는 것처럼 말을 하는지 모르겟음 당장 이 글에도 학계낙오자 같은 필요 이상으로 자극적인 단어들이 보이지 않음?
익명(218.154)2021-02-12 16:52
답글
198.13이 그런글 쓴적 없는데? 2.121이 그런댓글담. 난독있노게이얔ㅋㅋㅋ
익명(175.213)2021-02-12 17:04
답글
맞네 걍 랭킹에 매몰된 애였네 ㅋㅋㅋㅋ
익명(218.154)2021-02-12 17:08
답글
미국 퀸트.. 부럽다.. 한국에서는 기회도없겠지..
익명(1.246)2021-02-12 17:11
답글
위에 태클충들 다 무시하고 미국 퀀트 글좀 많이 써주세요ㅠㅠ 한국에서 학부졸업하고 금공석사후 퀀트취업 가능한가요? 미국 금공석사 자비로 낼 생각도있습니다ㅠㅠ
이런건 다 케바케라고 볼 수 있지. 누군가에게는 학계에서 생존하는게 더 무난할 것이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인더스트리에서 생존하는게 더 무난할 것임. 사람마다 아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공통되는 답안이 없다는건 글쓴이도 잘 알고 있을거야. 무조건 이 경우는 이게 성립하고, 저 경우는 저게 성립하는 공식이 인생에 있다면, 인생이 얼마나 수월할까. 근데 그런 답안은 없다는건 다들 잘 알고 있고, 결국 각자도생하면서 헤쳐나가는 수밖에 없지.
reid barton은 지금도 수학하고 있는데? upitt에서 postdoc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퀀트취업했나? 1.퀀트로 취직자체가 어려움. 학계 낙오자들 퀀트에서 받아준다는건 옛말이고 요즘은 1tier firm은 고사하고 일반적인 퀀트펌에서도 박사하며 ㅅㅌㅊ논문써내도 취업안되는경우 많음. 2. 학계에서 성공한다는것과 돈버는것은 전혀다름. 퀀트펌에서 년에 50~200%까지 연봉상승 가능한건 만든 모델이 얼마나 좋은 퍼포먼스를 내어서 돈을 잘버냐에 따라 돈받는것이고 이런 돈버는 센스는 학계에서 성공하는것이랑 궤를 달리함. 미국에서 학부만 졸업하거나 중국에서 학부하고 미국석사후 퀀트펌 들어온 애들이 박사까지하고 포닥하다 온 수학,물리학 박사들보다 실적 잘내서 돈 잘버는 경우도 많음. 논문,연구하는거랑은 다름.
그리고 퀸트도 자기가 매우 뛰어나고 1tier firm이라고 가정해도 1m은 어쏘로도 벌수있고 10m까지도 파트너나 vp정도 달면 벌수있지만 결국 100m 이상 만지려면 자기가 펌을 만들어서 돈을 굴려야 가능함. 이러니저러니해도 결국 자기가 회사안만들어서 돈을 못굴리면 100m이상 큰돈은 못만짐.
그쪽 잘아시는분임? 상담좀 가능할까요
여기 게시판애들 수학책에 나오는 얘기말고 취업얘기하면 발광하니깐 간단하고 짧게 질문 ㄱㄱ 니가 학사인지 박사인지 상황적고. ip 보니깐 france같은데 미국말고 유럽퀀트취업은 알지도 못하고 못도와줌.
저 vpn써서그래요 미국삼. 자세한 상황은 못적고, 1.퀀트로 취직 자체가 어렵다고 적으셨는데, 관련전공 (sde 등) 으로 박사따도 예전처럼 1tier firm 에 프로그래밍만 깔짝 더해서 수월하게 들어가기는 힘들다는 소리죠? 그렇다면 퀀트취업을 염두에 둔다면 요즘은 어떤걸 사전에 준비하나요?
그리고 님 말을 제가 믿을만한 님의 qualification 은 대략적으로 먼가용? (offensive 한 의도는 아닙니다)
sex하고 싶습니다 possible한가요?
앞뒤맥락 다 자르고 ‘수학책에 나오는 얘기말고 취업얘기하면 발광’ㅋㅋㅋㅋㅋ 자칭 깨어있고 현명하신 분이지만 시야가 편협하고 피해의식 투성이시네요
ㄹㅇ ㅋㅋㅋ취업 이야기라고 다 배척한게 아닌데...
취업얘기에 발광하는 진짜 피해의식 덩어리들 또 왔네ㅋㅋ. 일단 니가 qtrading으로 갈건지 qresearcher로 갈건지. 또한 학사졸업후 갈건지 금공석사후 갈건지 박사후 갈건지 확실하게 니 상황을 얘기안해서 뭐라 말해주기가 어려움. general하게 보자면 researcher로 지원할 생각이라면 관련전공이 sde라면 회사에서 레쥬메 볼때는 나쁘지않게 보겠지만 통과해서 call interview부터는 아무의미없음. 기본적으로 researcher 포지션은 수학과 대학원수준과 그 이상을 뛰어넘는 sde나 확률론지식에 fancy한 c++ 프로그래밍 실력에 알고리즘과 stat이 없으면 call이나 onsite 인터뷰 통과자체를 못함. MIT수학과에서 GPA5.0받고 졸업해서 TOP TIER QUANT 지원한다고
무조건 합격 이런게 아니라 레쥬메보고 통과하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몇번의 call이나 onsite부터는 온전히 자기가 문제푸는 실력으로 quant들어가는것임. 합격자들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탑스쿨 나온애들이긴하지. 학부졸업 합격자는 99% hypsmc고. 반대로 학부나 석사하고 trading 지원하는것이라면 얘기가 다른데(박사후 trading 지원하는사람은 잘없음. 대부분 researcher로 지원하지) 이쪽에서는 인터뷰에서 linear algebra나 sde같은건 묻지않고 brainteaser 수준 확률문제나 financial engineering stat 질문이 많이나옴. 그리고 이쪽은 trading하는것이기 때문에 금융지식이 필요함. 학부과정 micro,macro같은것까지 파는수준은 아니더라도
economist같은 금융잡지 막힘없이 읽을수있을 정도 수준의 실물경제에 관한 관심과 지식은 필요하다. 인터뷰에서도 묻고. 그리고 학부던 박사건 금공석사건(석사는 대놓고 sell side나 buy side 퀀트 노리고오는 애들 많아서 정보나 기회가 학박사보다 많음) 인턴쉽하는건 언제나 critical하고 탑티어펌에 인턴쉽 합격해서 일하면서 좋은인상주면 그대로 취업되는경우 많다. 물론 이경우도 onsite인터뷰는 통과해야됨.
‘아몰랑 내맘에 안들면 다 발광이야~’ 계속 이야기해봤자 서로 평행선이겠죠? 앞으로도 스스로 잘난 맛에 귀막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너가 단 리플 정도로는 사람들이 별말 하지도 않음 지금도 여기서 태클거는 사람 별로 없자나 사람들이 싫어했던건 아무 맥락없이 랭킹 이야기 취직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리플이 달리니깐 사람들이 염증을 느낀거임 너가 밑에 글에서 무의미한 랭킹 비교하지 말고 의미있는 논문은 구별을 하라고 할때는 바른말 하더니 왜 여기서는 사람들이 단순히 취직 이야기만 했다고 싫어하는 것처럼 말을 하는지 모르겟음 당장 이 글에도 학계낙오자 같은 필요 이상으로 자극적인 단어들이 보이지 않음?
198.13이 그런글 쓴적 없는데? 2.121이 그런댓글담. 난독있노게이얔ㅋㅋㅋ
맞네 걍 랭킹에 매몰된 애였네 ㅋㅋㅋㅋ
미국 퀸트.. 부럽다.. 한국에서는 기회도없겠지..
위에 태클충들 다 무시하고 미국 퀀트 글좀 많이 써주세요ㅠㅠ 한국에서 학부졸업하고 금공석사후 퀀트취업 가능한가요? 미국 금공석사 자비로 낼 생각도있습니다ㅠㅠ
참고로 토플110점에 어릴때 미국에서 살아서 영어로 의사소통 문제는 잘 없습니다ㅠㅠ
원래 성공은 어려움
그냥 이름있는 학교 Ph.D 자체면 대단한거같은데 학계낙오니 뭐니 급을 나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