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책임을 다 했다고 도의적 책임이 사라지는 게 아님. 성범죄자는 교육 현장에 시간강사로도 기간제 교사라도 임용되지 못하게 막는 이유가 무엇이겠니? 성범죄자가 사람대사람으로 학생들을 만나기 때문인거야.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육은 그래서 특별한거고. 학생을 가르치는 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거든. 그 사람의 살아온 역사가 학생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더 엄격한거야. 성범죄자가 공식 세미나에서 발표한다?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조차 안해보는거야?
게다가 그에게 피해를 받아 수학계를 떠난 사람도 있고, 피해자 뿐만 아니라 그를 곁에서 보아온 사람들도 여전히 대학에서 그의 치떨리는 행실을 기억하고 있어. 그런데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특강을 해? 그 사람하고 그렇게도 연구하고 싶으면 둘이서 알아서 하라고 해. 치졸한 성범죄자 따위에게 공식적인 세미나 타이틀을 준다니, 그에 의해 피해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그 기억을 잊었을거라 생각하는거야?
카이스트 어떤 교수가 초청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돌대가리 아닌가?
게다가 그에게 피해를 받아 수학계를 떠난 사람도 있고, 피해자 뿐만 아니라 그를 곁에서 보아온 사람들도 여전히 대학에서 그의 치떨리는 행실을 기억하고 있어. 그런데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특강을 해? 그 사람하고 그렇게도 연구하고 싶으면 둘이서 알아서 하라고 해. 치졸한 성범죄자 따위에게 공식적인 세미나 타이틀을 준다니, 그에 의해 피해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그 기억을 잊었을거라 생각하는거야?
카이스트 어떤 교수가 초청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돌대가리 아닌가?
대학 강단에서 페미 쓰레기새기들 강사질 하는 거보면 별로 위험성 같은 거 안 느껴지는데?
범법자와 멍청이를 구별하지 못한다니.
대학이란 공간에선 멍청이에게도 떠들어 댈 기회가 얼마든지 주어지지만, 성추행범에게 줄 시간과 기회는 없어야 하는거야.
멍청이도 현자도 함께 떠들어대는 야단법석이 대학의 모습인거지. 학생들은 그 안에서 스스로 생각하여 길을 찾아나서는 것이고. 대학은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야.
왜냐하면 그런 야단법석 속에서도 배울 것이 있는 것이니까. 그런데 성추행 범법자에게서 그의 인생에서 뭘 배우니? 성추행을 저질러도 수학만 잘하면 된다 같은거? 그게 너가 생각하는 대학 교육의 목표니?
저기요 대학에선 아무도 자기 인생을 안 가르친답니다. 오히려 페미 쓰레기들이 자기 인생을 가르치고 앉아있구요
범법자니 뭐니 해도 우리 사회가 법으로 돌아가는 사회임을 보여주려면 범죄자들도 기용할 필요는 있어요 죗값을 치르고 나왔다면 말이죠
그쪽으로 아는건 없지만 사회가 법으로만 돌아가지는 않음 그래서도 안되고
현실은 빨간줄있으면 공무원은 물론 대기업에서도 거르는데 뭔 범법자들을 기용할 필요가있어 ㅋㅋㅋ
차단 이제 풀렸네 생각해보니 그건 그렇긴한데 출소자들 너무 궁지에 몰아넣는거 아니냐 뭐 그런 얘기지
와... 글쓴이 말 중 멋있는 부분 있네.... 멍청이도 현자도 함께 떠들어대는 야단법석이 대학의 모습
같은 교수로서 직접 따끔한 충고 해주시죠
이사람 교수임?
신문기사 찾아보니 ㅂㅈㅎ 교수가 초대했었다는데, 다 큰 중년의 어른끼리 무슨 충고 따위나. 사람에 대한 실망이 커질 뿐이죠.
그렇게 정의감에 불타오르고 본인의 생각이 옳다 생각하면 sns에서 공개적으로 비판하던가 서울대 측으로 연락하던가 얼굴보고 따지던가ㅋㅋ
이미 처벌 받을거 다 받았는데 아직까지 이러면 왜 법치주의 하는거냐?ㅋㅋㅋ그냥 죄다 멍석말고 조선식으로 때려죽이던가 본인 말마따나 다 큰 중년의 어른이 되어서 인터넷에서 이러는게 떳떳함?
법으로는 ‘앞으로 얘 부르지마’같은 걸 하기 애매하니까 구성원들이 알아서 해야하는 부분도 있는거지 법에 윤리 도덕을 위탁하지좀 마라 누가 이과충 아니랄까봐 무식하게스리
법치주의랑 사법만능주의가 같지는 않지. 간통죄가 폐지됐다고 해서 불륜을 비난하지 말라는 거랑 뭐가 다름?
권력형 성폭력에 대한 이해가 없는 애들이 많네 이게 뭔 동네 마트에서 물건훔친건줄 아나.. 가해자가 학계에 돌아다니면 피해자가 강제로 비켜야 되는데 자기가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저런애들이 박원순도 옹호하나봄
ㄴㅇㄹ// ㅇㅈ ㄸㅇㅈ
ㅆㅇㅈ
저 사람이 뭔 여성과 인권에 대한 세미나를 하는 것도 아니고 학술 세미나 하는 거 가지고 ㅈㄴ 꿍시렁대네
대부분 고추들이라 감이 없나본데 꼭 성범죄가 아니더라도 권력형 폭력은 얼마든지 가능함 당해보면 지금처럼 말 못할걸?
P
그리고 뭘 고추들이라 감이 없어. 한남이면 대부분 군대에서 권력형 폭력을 최소 18개월 이상 당하고 왔을텐데 ㅋㅋㅋ
그건 그렇네 공익이라 깜빡함ㅋㅋㅋ
오 이 아이피가 흔한거구나
이 분들 김구도 죄없는 일본인 때려 죽였으니 한국사 책이나 교과서에서 싹 다 빼야 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이시겠죠?ㅋㅋㅋㅋ공이 얼마나 있던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이니까?
B-
누가 저사람 학문성과를 폄훼했나..... 혼자 연구하는건 상관없지만 제자를 성추행한 사람이 수학사회로 돌아오는건 반대한다 이거지
킬구랑 김구도 분리해서 봐야죠 당연히?
1세기 전이면 몰라도 지금 민간인을 때려 죽였으면 당연히 살인자 취급받아야지. 그때의 사회배경, 윤리의식이 지금과 같음? 조선시대 이전 사람들은 죄다 노예제, 신분제 옹호론자고 세종대왕은 독재자라고 진지하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음?
역시 대중들은 자신들보다 위에있는 사람들의 추락을 바라네..참 씁쓸한 현실이다ㅋㅋ이럴시간에 자기 할일들이나 하지
그냥 니네들이 성인군자 해라 대단한 정의로운 분들이 디씨에 계신걸 몰라뵛네?ㅋㅋㅋㅋ
성인군자까진 모르겠는데 적어도 꼴리는대로 여학생들 불러다가 성희롱하지는 않음
멍청한 소리 해대더니 구질구질하기까지 하네 왜 그러고 사는지?
이런애들도 수학하는걸 보면 지능은 분야마다 따로 있는게 맞는듯
굳이 본인이 사회의 도덕과 법 위에서 관조한다는 듯이 말하지 마시고요. 성인군자나 해라는거 되게 역겨운 말인거 아시죠?
디씨와서 하소연 하지말고 스스로 뭐라도 하지 추하게 이게 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