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전역했으니 학자로서의 삶 이어가는 건 상관없다고 봄

죄 한번 저지르면 평생 ㅈ돼야한다면 형량이란게 왜 존재하겠냐. 본인 스스로 갱생하려는 노력도 안할테고

다만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놈이기에 교편 잡도록 하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학교 차원에서 '강연자'로 공식적으로 초청하는 등

학계에 버젓이 얼굴 내밀고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피해자들은 다시는 마주치기 싫을텐데 

그냥 혼자 조용히 연구하며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