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수학 관심도 없다가
우연히 수학에 관심생겨서 5년을 태웠다.
작년 여름쯤부터 식어서 이제는 들여다보지도 않기는 한데...
나는 여기까지 였던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누가 5년동안 뭐했냐고 물어보면 딱히 해줄말도 없네.
그래도 이래저래 신기한거 알아서 즐겁기도 했고
댓가로 치룬것들도 돌이켜보니 많은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네.
가끔 취미로 다시 들여다보려나...?
원래는 수학 관심도 없다가
우연히 수학에 관심생겨서 5년을 태웠다.
작년 여름쯤부터 식어서 이제는 들여다보지도 않기는 한데...
나는 여기까지 였던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누가 5년동안 뭐했냐고 물어보면 딱히 해줄말도 없네.
그래도 이래저래 신기한거 알아서 즐겁기도 했고
댓가로 치룬것들도 돌이켜보니 많은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네.
가끔 취미로 다시 들여다보려나...?
그래서 학위는 땃음?
리만가설풀었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