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신박한 기술이나 아이디어 딥한 수학지식을 요구하지않는분야가 있나?
수치선형대수 공부해보면 내용이 해석학 내용이 거의 없어서
나름 접근성이좋고 문제라는게 계산을 통한 노가다가 많아서
그렇지 신박한 아이디어 내놓는 문제는 해석학쪽보다는 좀
덜한것같아서 좋던데
Pde나 수치pde쪽은 해석학 실해석학 함수해석학 등등 요구하는선행지식이 너무많아서 지치던데
수치선형대수 공부해보면 내용이 해석학 내용이 거의 없어서
나름 접근성이좋고 문제라는게 계산을 통한 노가다가 많아서
그렇지 신박한 아이디어 내놓는 문제는 해석학쪽보다는 좀
덜한것같아서 좋던데
Pde나 수치pde쪽은 해석학 실해석학 함수해석학 등등 요구하는선행지식이 너무많아서 지치던데
글만 봐서는 수학을 대학원 레벨 이상에서 해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연구 레벨로 들어가면 그런 분야는 없을거라 생각을 함. 물론 아주 단편적으로 그런 문제가 나올 수는 있는데 너보다 빠른 누군가가 이미 풀어버릴거야. 혹은 문제가 좀 어렵게 보여서 풀기 위한 테크닉이 쉽더라도 그 쉽다는 사실을 발견하기 힘들겠지. (이번에 sensitivity conjecture 같은 경우)
대학원 레벨인지 아닌지는 학교바이학교지만 미국대학원 실라바스에 나온 책으로 공부했고 논문은 대부분 비공개라서 본적은 거의 없지만 pdf로 공개된 소수의 논문은 읽어본적있음 근데 연구논문을 보면 항상 대단한 사람 즉 획기적 기여를한사람 위주의 논문위주로 보게되서 그렇지 엄청난 양의
그냥 평범한 수학 연구하는데는 꼭 머리가 좋을 필요는 없고, 문제를 붙잡고 끈기있게 버틸수 있는게 중요하지. 정말 신박하고 대단한 연구를 하고싶다면, 당연히 머리가 어느정도 따라줘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