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학 비전공자로서 조용히 눈팅만 하는데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학부생들이 4~5년간 공부하는거

좆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존나게 많아보인다

인터넷 글에 아포스톨 2권 보고 집합론 조금 보면 바로

헝거포드 공부해도 된다는 글을 읽고 자신만만한건가?

해석학책 좋은거 물어봐서 어따쓰냐? 위상이 고학년에

배우는거 치곤 허들이 좀 낮은게 너네들이랑 무슨 상관?

스튜어트 보면서 전립선 비대증걸린 노친네 오줌발마냥

빌빌대는 새끼들이 맨날 책만 물어보고 비전공자가

보기에 어떻냐고 물어본다 같은 입장에서 내 대답은

일단 닥치고 calculus나 선대라도 책 다 보고 입털어라

이딴 새끼들만 보면 고3 시작할때 오늘부터 하루에

10시간만 공부하면 서울대 갈 수 있냐고 물어보는

덜떨어진 새끼들을 보는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