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종에선 입델 회피하는 걸 보면 꼭 필요한 논의인 것 같진 않아해석 배울 때 도입하는 게 자연스러운 것 같아 (루딘 4장 도입부처럼)그 전으로 땡겨오면 유용한 거 있나 어차피 극한 성질 증명하게 안 시키던데
왜 입임??
어디 학교길래 새내기때 가르침?
보통 그냥 개념만 설명하고 넘어가지않음? 그거 얘기하는거 같은데
미적분학 때 언급만 하고 넘어가지 않음? 보통??
부산대는가르침 - dc App
엡델을 걍 한 번이라도 보고 가란 취지에 넣어놓은게 아닐까 싶음 그니까 나중에 해석볼때 대비해서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라고? 난 그렇게 생각하고 넘겼음
탈수학을 할 마지막 경고같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