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펭린 집합론 기수까지는 할만해서 달리다가, 선택공리, 하우스도르프 정리, 조른 보조정리, 정렬원리에서 멘탈 나갔다...
그래도 나름 서울대 윗공대 다니는데... 교재에 나오는 정리들은 길기만하고 어렵지는 않은데 다른 정리들을 스스로 증명할 때 어떻게 증명을 설계할지 감이 안오네. 어떡하지?
유펭린 집합론 기수까지는 할만해서 달리다가, 선택공리, 하우스도르프 정리, 조른 보조정리, 정렬원리에서 멘탈 나갔다...
그래도 나름 서울대 윗공대 다니는데... 교재에 나오는 정리들은 길기만하고 어렵지는 않은데 다른 정리들을 스스로 증명할 때 어떻게 증명을 설계할지 감이 안오네. 어떡하지?
참고로 올해 공대 학부 2학년생임. 프리드버그 선형대수학까지는 문제없이 할 수 있는 수준임.
난 pinter로 했는데 책 내용 통틀어서 그부분이 제일 어려웠음. 선택공리과 그 친구들이 비직관적이고, 활용하기 힘들고, 증명 감도 안잡히고 붕 뜨는 느낌이라 좆같음
그치. 솔직히 cardinal number까지는 스스로 증명할만했는데... 여기는 내가 어떻게 설계할지 감이 안온다
익숙치않아서그럼
나도 거기 너무 어려웠어 선택공리 이용해서 다른정리 증명하라는건 못할것 같아...
유펭린은 뒷부분 보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