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들 시간도 남아도는데 논문도 한편안쓰고
시간강사 계속하고있는 사람들입니다
논문이라도 꾸준히 있으면 몰라도 걍 빈둥빈둥 놀면서
등록금이나 세금빼먹는 밥버러지가 아닐런지
익명(223.39)2021-03-09 10:33
답글
교수들도 행정일 수업 봉사 학과일하면서 논문도 1년에
한편씩쓰는사람도많은데 강사들 징징거리고 나이들어서
논문도안쓰고 주6시간만일하고 월 200넘게 받아가는게
정상인지 묻고싶습니다
월200받고 주 40시간이상 일하는 사람도많은데
단순박사학위자라고 이런 밥버러지들 인맥이용해서
강사자리 계속하는것이 정상인지
익명(223.39)2021-03-09 10:36
답글
강사들 대우 좆같다고 탓하기전에 하는일에 비해 급여가 너무 많고 또 그렇다고 논문쓸 노력이나하는지
어떤사이트 보면 논문안쓰고 강사로 살기로 작정하고
강의만으로 연봉 4000씩 찍는데 이게 정의인지
익명(223.39)2021-03-09 10:38
답글
는문도 안쓰는 강사한테 단순지식전달받는게 가치가있는일인지
전 대학1학년때 미적분학강의듣고
공대 전공과목들은적이 있는데 그 강사가 정말 잘못가르치고있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시간강사였는데 극좌표계를 단순 좌표바꾸는법만 가르치고 벡터미적은 curl div 이런 물리 공학적 의미설명없이
정의는 이거다 하고 계산만 가르치는강사가 과연
수업준비는 해오는 강사인가
익명(223.39)2021-03-09 10:43
답글
공대 전공과목들어보면 미적분학 처음부터 다시공부해야할 수준으로 가르치고는 시급 9만원넘게받고 징징대는강사보면 어처구니가 없고 또 그분은 논문도 없고 나이도많은데 아직도 지금 시간강사하고있습니다
정말인지 수준떨어지는 강사를 단순히 그 학교 출신이라고 계속 임용보장하고 하는일에 비해 시급이 너무 높다고생각드네요
차라리 미적분 교양과목을 공대전임교수한테 듣게하는
익명(223.39)2021-03-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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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을것같네요
수학을 수학으로만 바라보는 수학박사학위자들에게
수업준비도 안해오고 늘 했던방식대로 수업하는 강사들에게 강의 다 뺏고 물리과 기계과 각 전임교원한테
미저분듣는게 더 나을정도입니다
익명(223.39)2021-03-09 10:47
답글
적어도 공대생들에게 curl div 가르치려면 유체 전자기학
이런거에 대한 설명도 같이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벡터 외적한게 curl이다 div는 편미분한거 더한거다
스토크스 발산정리는 공학에서 이런식으로 쓰인다
이런설명 일언반구도 없었습니다
그게님은 교수인것같은데 강사들 편들어줄생각하지마세요
제가 지금까지 본 직업중에 최악의 밥버러지 무능력자
들이 었으니까요
익명(223.39)2021-03-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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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별로 안하면서 징징대고 처우개선하라하는
때쟁이들이 시간강사입니다
익명(223.39)2021-03-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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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올려준다고 강의질이 개선되는게 아니라 혹독한
해고와 살벌한 재임용조건이 강의질을 개선시킵니다
익명(223.39)2021-03-09 11:24
답글
처우개선하는게 능사가아니라 강사생활을 지속하는게
힘들게 만들어서 벗어나려고 연구실적쌓게하는게 답이지
편하게 살라고 돈 올려주면 특히 여자들은 거기에 안주하고 계속 그렇게 그돈받으면서 그 수준에서 머무겁니다
제가 그런경우 많이 봤거든요
익명(223.39)2021-03-09 11:30
근거로 든다는게 ‘이런 사람도 있다’면 들어줄 필요가 있는 말인가ㅋㅋㅋ
ㄴㅇㄹ(222.112)2021-03-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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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도 있다 정도가아니라 지방국립대 전부 그래
익명(223.39)2021-03-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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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지방국립대가 다 그렇긴 뭘 그래요? 도대체 말이ㅡ되는 소리를 해야지. 한다는 소리가 60까지 시간강사하는 경우도 있다 수업 준비 하나도 안하는 개판 시간강사도 있다 그래서? 그러더니 이젠 지방국립대 시간강사가 다 그렇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그게(121.133)2021-03-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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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쇼. 내가 곳곳에서 시간강사 관리 한참 했던 사람인데 당신이 말하는 그런 예는 극히 드문 예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그리고 그렇게 하는 시간강사는, 시간강사법 아래서 짤려요. 재임용 안된다고.
그게(121.133)2021-03-09 21:12
답글
강사는 몆년이 한계에요?
익명(223.39)2021-03-09 22:42
강사자리가 차고 넘치지도 않을뿐더러 비정규직 신세로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월 300 받으면서 이대학 저대학 여러 지역 전전하는게 꿀빠는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듬. 학계에서 포닥하면서 정착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도는게 젊을때야 가능하지만 나이먹어서 그러는건 힘든 삶이지.
익명(2.222)2021-03-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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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300이나 받음?
익명(223.39)2021-03-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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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본문에서 말한것처럼 월 300 찍어도 별로 이상적이진 않다니까. 뭐 부모로부터 물려받을 자산이 충분히 되거나 배우자가 좋은 직장 가지고 있어서 밥벌이 수단일 필요가 없는데 강사하는거면 상관없지. 근데 그게 아니면 월급이 계속 인상되는것도 아니고 나이들어서까지 이대학 저대학 옮겨다니고 정착하지도 못하고 여러 지역 떠도는게 좋은 삶인지는...
익명(2.222)2021-03-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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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만족하는 생활수준의 기준은 제각기 다를테니, 님이 윗 댓글에서 적었듯 평생 월 200 떠돌이생활하는게 만족스럽다면 할말은 없는데, 그게 대부분 사람들이 충분히 만족스러워하는 기준이 될지는 잘 모르겠네. 대학 수도 줄어들어서 시간강사 자리는 더 줄어들어서 미래 전망이 밝은것도 아니고.
시간당 9만원은 국립대고요, 사립대는 4만원 언저리. 시간강사법에 의해 한 학교에서 6학점이 최대에요. 아주 특수한 경우에 총장의 허락을 받아 9학점이 가능합니다만, 드물죠.
국립대 기준 6힉점하면 한달에 대략 230여만원. 다른 대학에 운이 좋아 강의 얻는다해도 그 대학이 국립대일 가능성 극히 낮으니, 근처 사립대에서 운이 좋아 6학점해도 국립대 절반 120여만원 추가. 한달 350여만원이 거의 한계입니다.
물론 시간강사 9만원은 큰 돈일 수 있습니다만, 그걸로 생계가 유지되지 않는다는게 문제겠죠. 이공계열은 포닥이라는 제도로 학문 후속세대를 양성하지만, 인문사회계열은 박사 끝내고 나면 시간강사로 살아남으라고 강제당하거든요.
그런데 일주일 6시간 10시간 강의하면서 연구에 집중하기란 정말 힘들죠. 게다가 보장된 자리도 아니고 학기마다 바뀌는 강의수들... 그래서 문제라는거죠.
울학교보면 하던사람이 계속하던데 10년동안 강사가 그대로고 어디글에서 봤는데 연봉5000도 찍었다는데 시간강사가 이렇게 돈많이벌고 꿀빠는거였네 뉴스에나온 연봉 1000만원 이거 다 탈세하거나 소득신고안한거아님?
물론 모든 시간강사들이 평생을 편안히 높은 시급 받아가며 먹고 살 수 있게 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다만, 시급 9만원은 학문후속세대가 죽지않고 살아남으라고하기엔 참 초라한 돈이긴하죠.
시급 9만원이면 월 200넘게 버는데 이거면 아주 충분한데 이걸로 충분하지않다고하면 얼마나 편하게살려고 징징대는건지 모르겠네 기껏해야 주 6시간 근무하면서
ㄴ 돈이란 건 자기 형편에 따라 그.체감크기가 달라지죠. 뭐 코 흘리개 애는 100원도 엄청난 돈이죠. 학문후속세대 양성이란 표현 이해 못했죠? 네? 이야 그런 논리면, 수학과 대학원생들은 연구보조비 왜 받습니까? 하는 게 뭐가 있다고.
졸업하고 몇년 채용하는게 아니라 걍 강사도 정년때까지 일하더만 지금 울학교 강사들 나이 60이상 먹은사람도있음 근데 대학원생한테 연구보조비 나옴? 조교비 이거 제외하고 얼마받음?
강사가 60이상 먹은 사람은 그냥 비정년트랙의 강의전담교수 같은거라 보면되고 시간강사'만' 하면서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해달라는건 좀 이상한 소리인건 맞음
시간강사 맞음 강의전담교원은 직급에 따라표시되는데 진짜 20년넘게 한 학교에서 시간강사하고있더라
이쯤되면 학교에서 시간강사위해 계속 반 쪼개고 수업늘리고 공대생들 수학 시수늘려서 기생하고있는것같음
그정도 돈을 받으려면 적어도 연구자로써 수업만이아니라 논문으로 평가받고 재임용결정하고 채용해야지 강의평가실적으로만평가하는데 강의평가 이게 뭐라고 진짜 강사들 징징거림때문에 교육을 다 망치고 빈둥빈둥밥버러지들만 늘어나는 세상입니다
입을 열수록 논리를 상실하네
60 넘어 정년까지 시간강사하는 이가 우리나라 몇 만명의 시간강사 중 몇이나 되겠습니까? 네? 시간강사법은 알기나 해요? 그리고... 대학에서의 강의가 한 시간 딱 하고 나오면 끝인 동네 편의점 알밥니까? 수업 준비 시간까지 포함해 9만원, 사립은 4만원이에요.
지식노동의 가치 평가에 의견이 다른 것 같군요. 대학 이상의 수준의 강의를 하는데, 그럼 얼마면 되겠습니까?
우리학교보니깐 60살먹은 노인도 시간강사하던데 그리고 수업준비라고하는데 기초교양과목 준비하는데 얼마나걸리는지 그것도 그런과목 반복해서 수업하는데 시급 9만원은 과하다고봅니다 최저시급은 아니어도 시급 3만원정도나 세후 90만원정도가 적당하네요 주6시간 강의기준
그런사람들 시간도 남아도는데 논문도 한편안쓰고 시간강사 계속하고있는 사람들입니다 논문이라도 꾸준히 있으면 몰라도 걍 빈둥빈둥 놀면서 등록금이나 세금빼먹는 밥버러지가 아닐런지
교수들도 행정일 수업 봉사 학과일하면서 논문도 1년에 한편씩쓰는사람도많은데 강사들 징징거리고 나이들어서 논문도안쓰고 주6시간만일하고 월 200넘게 받아가는게 정상인지 묻고싶습니다 월200받고 주 40시간이상 일하는 사람도많은데 단순박사학위자라고 이런 밥버러지들 인맥이용해서 강사자리 계속하는것이 정상인지
강사들 대우 좆같다고 탓하기전에 하는일에 비해 급여가 너무 많고 또 그렇다고 논문쓸 노력이나하는지 어떤사이트 보면 논문안쓰고 강사로 살기로 작정하고 강의만으로 연봉 4000씩 찍는데 이게 정의인지
는문도 안쓰는 강사한테 단순지식전달받는게 가치가있는일인지 전 대학1학년때 미적분학강의듣고 공대 전공과목들은적이 있는데 그 강사가 정말 잘못가르치고있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시간강사였는데 극좌표계를 단순 좌표바꾸는법만 가르치고 벡터미적은 curl div 이런 물리 공학적 의미설명없이 정의는 이거다 하고 계산만 가르치는강사가 과연 수업준비는 해오는 강사인가
공대 전공과목들어보면 미적분학 처음부터 다시공부해야할 수준으로 가르치고는 시급 9만원넘게받고 징징대는강사보면 어처구니가 없고 또 그분은 논문도 없고 나이도많은데 아직도 지금 시간강사하고있습니다 정말인지 수준떨어지는 강사를 단순히 그 학교 출신이라고 계속 임용보장하고 하는일에 비해 시급이 너무 높다고생각드네요 차라리 미적분 교양과목을 공대전임교수한테 듣게하는
더 나을것같네요 수학을 수학으로만 바라보는 수학박사학위자들에게 수업준비도 안해오고 늘 했던방식대로 수업하는 강사들에게 강의 다 뺏고 물리과 기계과 각 전임교원한테 미저분듣는게 더 나을정도입니다
적어도 공대생들에게 curl div 가르치려면 유체 전자기학 이런거에 대한 설명도 같이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벡터 외적한게 curl이다 div는 편미분한거 더한거다 스토크스 발산정리는 공학에서 이런식으로 쓰인다 이런설명 일언반구도 없었습니다
정년까지 일하는사람 국립대에는 엄청많습니다 신기해서 그분 논문이 있나 riss나 구글에 검색해봤지만 박사학위논문이 전부네요
그게님은 교수인것같은데 강사들 편들어줄생각하지마세요 제가 지금까지 본 직업중에 최악의 밥버러지 무능력자 들이 었으니까요
일도 별로 안하면서 징징대고 처우개선하라하는 때쟁이들이 시간강사입니다
돈 올려준다고 강의질이 개선되는게 아니라 혹독한 해고와 살벌한 재임용조건이 강의질을 개선시킵니다
처우개선하는게 능사가아니라 강사생활을 지속하는게 힘들게 만들어서 벗어나려고 연구실적쌓게하는게 답이지 편하게 살라고 돈 올려주면 특히 여자들은 거기에 안주하고 계속 그렇게 그돈받으면서 그 수준에서 머무겁니다 제가 그런경우 많이 봤거든요
근거로 든다는게 ‘이런 사람도 있다’면 들어줄 필요가 있는 말인가ㅋㅋㅋ
이런사람도 있다 정도가아니라 지방국립대 전부 그래
ㄴ지방국립대가 다 그렇긴 뭘 그래요? 도대체 말이ㅡ되는 소리를 해야지. 한다는 소리가 60까지 시간강사하는 경우도 있다 수업 준비 하나도 안하는 개판 시간강사도 있다 그래서? 그러더니 이젠 지방국립대 시간강사가 다 그렇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이보쇼. 내가 곳곳에서 시간강사 관리 한참 했던 사람인데 당신이 말하는 그런 예는 극히 드문 예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그리고 그렇게 하는 시간강사는, 시간강사법 아래서 짤려요. 재임용 안된다고.
강사는 몆년이 한계에요?
강사자리가 차고 넘치지도 않을뿐더러 비정규직 신세로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월 300 받으면서 이대학 저대학 여러 지역 전전하는게 꿀빠는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듬. 학계에서 포닥하면서 정착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도는게 젊을때야 가능하지만 나이먹어서 그러는건 힘든 삶이지.
월300이나 받음?
님이 본문에서 말한것처럼 월 300 찍어도 별로 이상적이진 않다니까. 뭐 부모로부터 물려받을 자산이 충분히 되거나 배우자가 좋은 직장 가지고 있어서 밥벌이 수단일 필요가 없는데 강사하는거면 상관없지. 근데 그게 아니면 월급이 계속 인상되는것도 아니고 나이들어서까지 이대학 저대학 옮겨다니고 정착하지도 못하고 여러 지역 떠도는게 좋은 삶인지는...
사람들마다 만족하는 생활수준의 기준은 제각기 다를테니, 님이 윗 댓글에서 적었듯 평생 월 200 떠돌이생활하는게 만족스럽다면 할말은 없는데, 그게 대부분 사람들이 충분히 만족스러워하는 기준이 될지는 잘 모르겠네. 대학 수도 줄어들어서 시간강사 자리는 더 줄어들어서 미래 전망이 밝은것도 아니고.